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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품
니코스 카잔차키스 -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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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얘기해줬던 문장이 하나 있는데요. "자신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남을 구하라”는 말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하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저도 별다른 관심이 안 갔어요. 그런데 제 눈길을 끈 대목이 바로 ‘유일한 길’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아니, 그럼 나를 구하는 다른 방법은 없다는 건가?” 그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남’이라는 글자를 A4용지에 써서 벽에 붙여놓고,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남을 구하라는 게 그냥 도와주라는 뜻인가? 그래, 그럴 수는 있겠지. 근데 그렇게 하면 왜 내가 구해지는 거지? 혹시 남을 구하려고 하면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는 뜻인가?” 실제로 저는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중 문득 “남”이라는 글자를 다시 들여다보게 됐어요. 가만 보니 ‘ㅁ’ 위에 ‘나’가 쓰여 있더라고요. “단상 위에 ‘나’가 올라간 게 남인가?” 저 혼자 별의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나’라는 건 결국 남을 통해서 높아지는 존재일 수도 있겠구나, ‘남’ 때문에 내가 살아갈 이유가 생기고, ‘남’을 도우면 돈도 벌 수 있는 걸까? 이제는 정말 조금씩 믿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남을 구하려는 그 마음이,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일지도 모른다는 걸요.
2014년에 메밀국수 장사를 시작하고 첫해에 바로 약 10억을 팔았어요. 근데 종합소득세 내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딱 30%가 남는 거예요. 그래서 이 30%를 보면서 ‘하… 남을 구하라?’ 이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때 떠오른 게 『사기열전』이에요. 무려 2500년 전에 사마천이 이런 말을 써놨더라고요. “상인 중 3분의 1 이상 수익을 남긴 자는 손가락질을 당했고, 그 끝이 좋지 못했다. 무릇 상인은 5분의 1 수익을 남김이 마땅하다.” 이 『사기열전』과 앞서 말한 『그리스인 조르바』 두 책이 저한텐 같이 와 닿았어요. ‘남을 구하라’ → ‘5분의 1을 남겨라.’ 근데 저는 10억 매출에서 3억을 남겼으니까, 정확히 30%를 취한 거잖아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그래, 내가 30%에서 20%만 남기고 장사해 보자.” 수익을 줄이는 대신, 재료의 양은 많게 하고, 재료의 퀄리티는 더 높이고, 직원 수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10% 차이만큼을 ‘밖으로’ 내보낸 거죠. 책에서 읽은 걸 진짜 한번 시험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2015년부터 그렇게 했습니다. “이익은 20%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품질과 사람에게 쓰자. 나는 이 책을 믿는다. 그냥 이렇게 내보내는 게 아니다. 반드시 돌아온다.” 이 방식이 결국 나를 구할 거라고 믿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16, 17, 18, 19년이 지나고… 코로나가 터졌죠. 다른 요식업들이 정말 80~90%가 반토막 나고 폐업하는 상황에서, 우리 일산 본점은요, 코로나 3년 동안 오히려 매출이 20% 올랐습니다. 이걸 경험하고 나니까 부처님의 말씀, “내 것을 떼어 남에게 보시하라.” 예수님의 말씀, “이웃을 사랑하라, 심지어 원수를 사랑하라.” 이게 정말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게요, 이웃이나 원수를 복주려는 게 아닙니다. 나를 복 주려는 거였던 거예요. 보시한 내가, 원수를 사랑한 내가, 결국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죠. 이제는 확신해요. 부유한 마음이 먼저 있어야 부자가 된다는 것. 그리고 그 부유한 마음을 한 단어로 말하자면, 바로 관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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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러스킨이 쓴 『참깨와 백합 그리고 독서에 관하여』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해요. “교육의 목적은 남들과 경쟁해서 경제적 우위를 갖기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보통 교육을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더 많이 벌기 위해 받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 왔고요. 그런데 러스킨은 거기에 ‘그게 아니다’라고 딱 선을 긋고, 이야기를 풀어간 끝에 결국 이렇게 말합니다. “교육의 목적은 관대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다른 책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를 봤습니다. 이 책에 실린 한 가지 일화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상황이 이래요. 제가 식당을 해요. 명절이라 손님이 몰려서 일손이 필요합니다. 새벽에 용역시장에 가서 일용직 분을 모셔 와요. “우리 가게에서 12시간 일해주세요. 10만 원 드릴게요.” 그렇게 장사를 하다가, 점심 무렵에 손님이 더 늘어나요. 그래서 다시 사람을 구합니다. “이번엔 6시간만 일해주세요. 역시 10만 원 드릴게요.” 또 오후 3시쯤, 손님이 더 많아져서 마지막으로 한 사람을 더 데려옵니다. 이분은 단 3시간만 일했어요. 마찬가지로 10만 원을 드립니다. 자, 이제 생각해 보세요. 12시간 일한 내가 10만 원을 받고, 6시간 일한 사람도, 3시간 일한 사람도 똑같이 받는다면? 기분이 썩 좋진 않겠죠. 억울하고, 화도 날 수 있어요. 당연합니다.
근데 여러분, 제가 책을 읽어보니까요. 그 감정 자체가 바로 자본주의에 세뇌된 결과더라고요. 12시간 일하면 10만 원, 그러니까 6시간은 5만 원, 3시간은 2만 5천 원. 이게 우리 머릿속엔 절대적인 법칙처럼 박혀 있어서 그 기준이 어긋나면 화가 나는 거예요. 우린 아마 그 주인한테 화를 낼 거예요. “왜 저 사람한테도 10만 원 줍니까? 5만 원만 주세요. 그리고 저 사람은 2만 5천 원 주세요.” 그렇게 말리며 돌아섰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요, 만약 그 주인이 그 덕분에 남은 돈이 5만 원, 7만 5천 원 생겼다? 그 돈 중 1원이라도 우리한테 줄까요? 안 줍니다. 게다가 말렸던 상대가 나랑 똑같이 아들도 있고 딸도 있는 평범한 소시민이었다면요? 기분 좋을 리 없죠. 찝찝하죠. 그런데 한 번 이렇게 생각해 볼까요? 그 6시간, 3시간 일한 사람이 여러분의 아들이고 딸이라면 어떨까요? 그 아이가 10만 원 받았다면? 기분 좋죠. 당연히요. 존 러스킨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주인이 나중에 온 사람한테 5만 원만 주려 할 때, 진짜 관대한 마음은 이렇게 말하는 거라고요. “사장님, 저흰 괜찮습니다. 우린 12시간 일하고 10만 원 받았으니 충분합니다. 저 사람도 사정이 있겠죠. 아프다던가, 사고가 났던가… 그러니 그냥 10만 원 주세요.” 이게 중요한 게 뭐냐면요. 우리 돈에서 떼어주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단 1원도 손해 본 게 없어요. 오히려 주인이 5만 원 주려는 걸 말리며 “괜찮으니까 10만 원 주세요.” 하고 돌아서는 그 순간, 우리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는데, 마음속엔 묘한 기쁨과 여유가 생깁니다. 그게 바로 ‘부유한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을 먼저 가질 수 있을 때, 우리가 원하는 돈도 자연스럽게 들어온다는 거죠.
맹자가 ‘유자입정(孺子入井)’이라는 말을 합니다.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려 한다’라는 뜻이에요. 아이가 우물가에서 아장아장 놀다가, 발을 헛디뎌 빠지려는 순간 그걸 본 사람은 아무리 악랄한 사람이라도 일단 손을 뻗어 아이를 잡는다는 겁니다. 저는 이 장면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원리랑 닮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남을 도울 때’ 내 안의 잠재력이 훨씬 더 강하게 발현됩니다. “훈수 둘 때 수가 더 잘 보인다.”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실제로 우리의 뇌가 그렇습니다. 훈수를 둘 때, 사람들은 이기고 있는 쪽보다 지는 사람 패를 더 주의 깊게 봐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내가 직접 둘 때보다 훨씬 기가 막힌 묘수가 떠오릅니다. 바로 그 힘을 활용하자는 겁니다. 나를 구하려 하지 말고, 남을 위해 무엇을 만들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내 머릿속, 깊숙이 잠들어 있던 창의성이 깨어나요. 이건 제가 직접 경험한 사실이에요. 니코스 카잔차키스도 그 얘기를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 하고 싶었던 거고, 예수님도, 부처님도, 존 러스킨도 같은 말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돈을 좇지 마라.” 왜일까요? 돈을 좇으면 사람들을 시기하게 되고, 질투하게 되고, 나 자신이 자꾸 작아집니다. 그래서 “돈을 좇지 말라.”는 거예요. 대신 관대한 마음, 부유한 마음을 가지라는 겁니다. 그 마음이 먼저일 때, 돈은 그 뒤를 따라옵니다. 예를 들어보죠. 원수지만, 나를 구하기 위해, 그를 사랑하려고 해보는 겁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픈 게 우리 민족이라지만, 이 원리를 안 이상,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촌아, 땅 산 거 진심으로 축하해. 거기서 건물도 짓고, 사업도 잘돼서 돈도 많이 벌고, 행복하길 바란다.” 진심 담아 그렇게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배는 좀 아프지만, 딱 전송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 여러분, 마음이 엄청나게 편안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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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 “분노를 내일 아침까지 가져가지 마라.” 어느 호텔에서였어요. 의자가 휘청하면서 넘어질 뻔했고, 반사적으로 침대 모서리를 발로 차다가 발톱이 빠졌습니다. 프런트에 가서 피 나는 발가락을 보여주며 말했더니, 딱 밴드 두 개 주더라고요. 일단 그냥 돌아왔습니다. 근데 분노가 사라지질 않아요. 호텔을 나설 땐 괜찮았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화가 막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다음 날 아침, 이제는 진짜 폭발 일보 직전입니다. 예전 같았으면요. “사장 나와!” 프런트에 드러누웠을 겁니다. “발톱이 빠졌는데 밴드 두 개만 주고? 이게 말이 됩니까!!!” 근데 그걸로 얻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압니다. 그 분노를 날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 문득 이런 말이 떠올랐어요. “미운 놈에게 떡 하나 주자.” 마침, 그때 제 책 『고전이 답했다』가 막 출간됐고, 차에 홍보용 책이 몇 권 있었어요. 그중 한 권을 들고 프런트로 다시 갔습니다. 그때 저한테 밴드 줬던 직원은 제가 다가가니까 얼굴이 하얗게 질리더라고요. 말도 안 했는데 먼저 “아… 고객님, 그 보험도 알아봤고요…” 하면서 말을 늘어놓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죠. “아, 그것 때문에 온 거 아니고요. 여기서 너무 잘 묵었어요. 이번에 제 신간이 나왔는데, 호텔 이름으로 사인해서 책 한 권 드리고 싶어서 왔어요.” 그 순간, 그 직원 얼굴에서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 책에 사인하면서도 솔직히 ‘이게 맞나?’ 싶었어요. 속은 약간 약 오르기도 했고요. 근데, 딱 책을 건네고 돌아서는 그 순간 분노가 사라졌습니다. 분노는 곧 스트레스입니다. 그걸 계속 품고 있었으면, 어쩌면 내 안에 병이 생겼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미웠지만, 책 한 권 주고 돌아서면서 제 안에 햇살처럼 퍼진 그 너그러움, 그 여유. 스트레스?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말이죠, 여러분. 발톱은 다시 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확신합니다. ‘남을 구하려는 마음’, 이 방향이 바로 선순환이라는 걸요. 모든 게 그래요. 돈 버는 것도, 관계도, 삶도 내가 먼저 내어주면, 반드시 돌아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 고객을 만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객과 나, 시소 위에 나란히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내가 먼저 뭔가를 줘서 그 고객이 무거워지면, 나는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이 원리를 한번 적용해 보세요. 여러분의 사업도, 삶도, 그리고 여러분 마음 안에 있는 그 관대함도 점점 더 커지고 깊어질 겁니다. 결국 이 모든 이야기는,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라는 그 한 문장으로 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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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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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상담소 | 041-522-1459 | 충남 천안시 신부동 472-2, 천안축협 신부동지점 2층 (천안 시민회관 건너편) |
|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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