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우수고객 안내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보드 Crtl버튼과 마우스휠 "상하"로 움직이면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어디든 논쟁거리도, 할 말도 많은 시대. 하나의 주제에도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공존한다.
이성과 감성, 상반된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다루어 보면 어떨까.
하나부터 열까지 전혀 다른 두 방송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인문학 에세이
이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전문, 극한의 T 박세훈 작가와
감성적으로 라디오와 TV쇼, 콘서트를 만드는 음악 전문, 극한의 F 장문경 작가와 함께
세상과 삶과 트렌드가 담긴 인문학 에세이 추천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잇다
열대야를 지새우며 이성&감성을 잇는
열여섯 번째 에세이 주제
‘열대야 (Tropical Night)’
살면서 어마어마하게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을 가져본 적은 없다. 다만, 더 늦기 전에 (그나마 이만큼이라도 벌 수 있을 때) 지금 사는 집보다 해가 더 잘 들고, 캠핑 의자 하나 놓을 정도의 작은 베란다가 있는 (딱 3평 정도 더 넓은) 집에서 평생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은 벌고 싶다. 그렇게만 된다면 집안 곳곳을 다양한 식물과 화분으로 꾸며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내는 나의 오랜 인테리어 로망 ‘플랜테리어’에 도전할 수 있을 텐데… 아, 아니다. 그건 내가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초록빛에 파묻혀 있고 싶을 만큼 식물들을 사랑하지만, 나는 키우는 족족 그들을 죽게 만드는 ‘연쇄 식물 살인마’이기 때문이다(그냥 두기만 해도 잘 산다는 ‘스투키’조차 우리 집에서는 몇 달을 버티지 못하고 누렇게 생을 마감했다).
‘연쇄 식물 살인마’ 주제에, 식물에 대한 애정만큼은 진심이라 (또 죽일까 봐) 키우진 못하고, 요즘 부쩍 많아진 플랜트 샵이나 꽃집을 괜히 기웃거리며, 이 많은 식물을 안 죽이고 예쁘게 키워내는 사장님들의 능력을 칭송하곤 하는데, 얼마 전 동네로 놀러 온 후배에게 굳이 꽃을 사주겠다며 (라고 했지만, 사실 내가 구경하고 싶어서) 근처 꽃집에 들렀다가 뜻밖의 말을 들었다. “손님이 애정이 넘쳐서 그래요. 식물을 과하게 사랑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이들 죽이시더라고요.” 사장님의 얘기인즉, 과도한 관심과 애정으로 물이나 영양제를 너무 많이 주는 바람에 식물을 죽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괜찮다는 후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보라색 꽃 한 다발을 골라 막 계산까지 마친 참이었다. 꽃을 손에 든 후배도, 고맙지만 뭔가 아쉽다는 표정으로 한마디 했다. “예쁘긴 한데, 이런 날씨엔 꽃도 금방 시들어.” 아닌 게 아니라, 바깥은 체감온도 36도에 달하는, 꽃이 닿으면 금방 시들어버릴 것만 같은 뜨거운 오후였다. 행여 포장지 속 꽃이 녹아내릴까, 후배는 짧게 인사만 건네고 종종걸음으로 지하철역 안으로 사라졌다. 물어보진 않았지만, 후배에게 사 준 꽃은 아마도 금방 시들었을 것이다. 그날 이후 연일 한증막 같은 뜨거운 날씨가 이어졌고, 서울은 올해 역대 최장기간 열대야를 기록했다. 어여쁜 꽃과 후배를 향한 나의 과도한 애정은, 어쩌면 시원한 꽃집에서 며칠은 더 살았을지 모를 애먼 꽃들의 단명을 또 한 번 재촉하고 말았다.
늘 그놈의 과한 ‘사랑’이 문제였다. 사실, 그간 내 과도한 애정에 희생된 건 비단 식물들만이 아니었다. 나는 자칭 타칭 ‘연쇄 식물 살인마’이자 ‘연쇄 연애 살인마’이기도 했다. (쓰고 보니 좀 무섭다) 나에게 ‘사랑’은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쏟아붓는 것이었다. 나의 시간과 에너지, 취향, 말투, 행동... 나를 이루는 모든 것들을 연애라는 화염 속으로 모조리 밀어 넣고 나면, 그다음은 언제나 비슷하게 흘러갔다. 한껏 달아오른 사랑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은 다툼이 잦아지고, 잦아진 다툼만큼 식은 열기는, 다시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 나의 두려움을 먹은 눅눅하고 뜨거운 습기로 변해갔다. 그즈음 상대의 입에서 ‘지친다. 숨이 막힌다.’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다. 나는 나대로 ‘대체 왜?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하루 종일 너만 생각하는데? 원래 사랑이 다 이런 거 아니야?’ 억울해서, 이러다 또 혼자가 될까 봐 두렵고 무서워서 숨이 막혔다. 그렇게 한동안 두 사람에게는 서로 다른 이유로 숨이 막히는 열대야 같은 시간이 지속됐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서히 지쳐간 둘 사이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한때 생생했던 초록빛의 사랑이 물기를 잃고 낙엽처럼 바스러졌다. 그러다 서로에게 남은 마지막 감정마저 다 떨어지고 나면, 어김없이 한겨울 칼바람처럼 차가운 한마디가 들려왔다. “그만하자.”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안다. 너무 아픈 사랑만 사랑이 아닌 게 아니라, 너무 과한 사랑도 사랑이 아니었음을. 나는 ‘연쇄 연애 살인마’였다. (어쨌든 시효는 지났다) 범인은 늘 같았다. 한순간 변해버린 상대가 아니라, 사랑을 퍼붓다 못해 나 자신까지 불구덩이에 던져 넣은 바로 ‘나’였다. 안타깝게도 이 사실을 깨달은 이후로는 연애를 안(못) 해봐서 진짜 정신을 차렸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다만 예전에는 “사랑에 이성이 어딨어? 원래 사랑은 미친 호르몬의 감정놀음 아니야?”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그 감정놀음 속에서도 이성을 찾을 수 있는 사랑만이 진짜 사랑이라고 믿는다. 이성이 배제된 과한 사랑은 ‘폭력’이다. 그건 부모의 사랑도 마찬가지. 하루 24시간 뜨겁게 내리쬐는 열대야 같은 사랑은 아이들을 자라지 못하게 만든다. 자라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는 덜 자란 어른들을 우리는 살면서 종종 마주친다. (물론 아주 괴롭다) 주는 것도 사랑이지만, 주지 않고 참는 것도 사랑이다. 같이 있는 것도 사랑이지만, 혼자 두는 것도 사랑이다. 지금은 알고 있는 것을 그때는 몰라서 상대와 나를 숨 막히는 열대야 속에 가둬 놓고 괴롭히며 미워했던 나에게 하는 말이다.
얼마 전, 평소 친분이 있던 기타리스트 조정치와 정순용(밴드 ‘마이 앤트 메리’의 프론트맨이자, ‘토마스쿡’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 재주소년 박경환이 함께 한 ‘세 번의 여름밤’이라는 공연에 갔다가, 노래 한 곡이 시작되면서부터 끝날 때까지 눈물을 흘리는(거의 엉엉 우는) 진귀(?)한 경험을 했다. ‘♫ 항상 내가 먼저 가자고 했지 / 그곳엔 무언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고’ 첫 소절부터 울컥 눈물을 쏟게 만든 그 노래는 한때(‘연쇄 연애 살인마’ 시절) 지겹도록 들었던 밴드 ‘마이 앤트 메리’의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이었다. 정확히 어떤 이유로 그렇게 눈물이 쉼 없이 흘렀는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다. 노래 제목처럼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에 느꼈던 감정이 밀려온 것도 같고, 그때의 내가 조금 가여웠던 것도 같다. 다만, 노래가 흐르는 동안 실컷 울고 난 후에 들었던 감정만큼은 분명했다. ‘그 시절이 이제 진짜 지나갔구나. 더는 이 노래가 슬프게 들리지 않겠구나.’
공연이 끝나고 나와 보니, 낮과는 사뭇 다른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최장기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던 올여름이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도무지 ‘내 맘 같지 않던’ 열대야 같던 나의 사랑도 이제는 좀 식었으리라 믿는다. 사랑에 모든 걸 쏟아 붓기엔 이제... 체력도 달린다.
최저기온이 25℃ 이상인 밤. 열대야. 올여름 서울의 열대야 일수가 20일을 넘겼다. 1990년대 평균이 8일 안팎이었다는 걸 감안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셈이고, 전국 평균 역시 같은 기간 두 배 이상 늘었다. 한낮의 폭염이 단기적인 기상 변수에 좌우된다면, 열대야는 축적된 열과 대기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서울의 평균 최저기온은 1970년대보다 1.7℃ 높아졌고,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는 농촌보다 열대야가 네 배 잦다. 도심은 외곽보다 열대야 기간이 최대 9일이나 더 길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고 도시 열섬 현상이 결합해 밤에도 기온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점점 흔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여름이니까 더운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싶지만, 열대야는 건강과 경제 그리고 사회 전반에 악영향을 준다. 수면 부족은 심혈관 질환과 면역력 저하 위험을 높이고, 집중력 저하로 산업 현장에서 사고 위험이 커진다. 냉방 수요가 폭증해 전력 공급에 부담을 주며, 냉방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가구일수록 피해는 심각하다. 특히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직접적인 건강 위협에 노출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단기 대응과 장기 구조 개혁이 동시에 필요하다. 당장 냉방 취약계층 지원이 이뤄져야 하고 야간 무더위 쉼터가 확대돼야 하며 전력 피크 분산 조치가 시행돼야 한다, 근본적으로는 도시 구조를 바꿔야 한다. 어느 연구에 따르면 녹지율을 27%에서 35%로 높이면 여름 야간 기온이 평균 0.5~1℃ 낮아진다. 바람길 복원, 고반사율 건축자재 사용, 수변 공간 재활용 같은 도시 재설계가 병행돼야 하며, 온실가스 감축 없이는 장기적인 완화가 불가능하다. 다만, 이렇게만 말하면 하나 마나 한 소리가 된다. 그걸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니까 말이다. 열대야에 대한 대응이 새로운 산업 기회를 만든다는 걸 강조할 필요가 있다.
국내 고효율 냉방기기 시장 규모는 2024년 5조 원으로 전년 대비 18% 성장했고, 친환경 건축자재 시장은 글로벌 연평균 성장률이 11%에 이른다. 재생에너지 기반 냉방 솔루션, 기후 적응형 설계, 도시 재생 프로젝트가 새로운 일자리와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얘기다. 해외 도시들은 이미 열대야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싱가포르는 건물 옥상과 벽면을 식물로 덮는 정책으로 도심 온도를 최대 4℃ 낮췄고, 도쿄는 고반사율 포장재를 도로와 건물 외벽에 적용해 여름철 평균 기온을 1~2℃ 낮췄다. 뉴욕은 건물의 옥상을 밝은색으로 도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열저장을 줄였다. 이들 도시는 냉방 지원 같은 단기 대책과 도시 구조 개선이라는 장기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후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열대야 대응은 불가피한 비용이 아니라 시각을 달리하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로 해석될 수도 있다.
열대야는 불청객처럼 찾아와 우리의 일상을 흔들지만, 동시에 기후 위기와 도시 구조 문제를 드러내는 신호다. 이걸 단순한 불편으로만 생각하면 위기만 커지고, 변화의 계기로 삼으면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열대야는 분명 여름의 불청객이다. 하지만 동시에 정책과 산업이 이 신호를 제대로 해석하고 대응할 수 있다면, 열대야는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 자원이 될 수 있다. 이 무더운 여름밤이 단순한 불쾌함이 아니라 변화의 전환점이 되면 좋겠다.
교보생명은 정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 및 디지털 취약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 접근성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정보 접근성과 관련하여 불편 사항이 발생한 경우 아래 문의처로 접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0조 및 「금융투자업이해상충방지규정」
제15조 등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교보생명의 정보교류 차단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 대전지부 | 042-538-0320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8-15 (사학연금회관 5층) |
| 인천지부 | 032-864-9460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05-11 (주안역에서 (구)시민회관 방향 400미터 전방) |
| 경기도지부 | 031-234-6108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46 (경기지방공사 내 1층) |
| 의정부상담소 | 031-844-9848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95-6 (의정부역앞 동부광장 건너편 한국시티(한미)은행 4층) |
| 원주상담소 | 033-764-1439 | 강원도 원주시 원동 58-1,마노벨라 빌딩 3층 (원주우체국에서 원주KBS방향 100m 지점) |
| 천안상담소 | 041-522-1459 | 충남 천안시 신부동 472-2, 천안축협 신부동지점 2층 (천안 시민회관 건너편) |
|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 서비스 지원이 2022년 06월 15일 종료됨에 따라 교보생명 홈페이지를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글 크롬 브라우저 또는 MS 엣지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