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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논쟁거리도, 할 말도 많은 시대. 하나의 주제에도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공존한다.
이성과 감성, 상반된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다루어 보면 어떨까.
하나부터 열까지 전혀 다른 두 방송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인문학 에세이
이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전문, 극한의 T 박세훈 작가와
감성적으로 라디오와 TV쇼, 콘서트를 만드는 음악 전문, 극한의 F 장문경 작가와 함께
세상과 삶과 트렌드가 담긴 인문학 에세이 추천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잇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이성&감성을 잇는
열일곱 번째 에세이 주제
‘성찰 (Introspection)’
잘 작동하던 휴대폰 앱이 갑자기 멈추거나 컴퓨터 화면이 얼어붙은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유는 대체로 단순하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버그 때문이다. 그 오류 하나만 고쳐내면 프로그램은 다시 매끄럽게 잘 돌아간다. 프로그래머가 버그를 수정할 때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 있다. 실행을 잠시 멈추고 코드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일이다. 느리고 지루해 보이지만 이걸 건너뛰면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멈춤은 불편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흐름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사회도 다르지 않다. 정치적 혼란, 경제 위기, 반복되는 안전사고…. 처음엔 거대한 사건처럼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작은 허점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그런데도 사고가 터질 때마다 정치권은 책임 공방에 몰두하고, 기업은 형식적인 사과문으로 불만을 달래며, 대중은 SNS에서 분노하다가 곧 잊는다. 마치 에러 메시지를 무시하고 ‘계속 실행’만 누르는 프로그램과 같다. 그렇게는 버그가 고쳐지지 않는다. 사회학자 울리히 벡은 현대를 ‘위험 사회’라 불렀다.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작은 결함이 치명적인 위기로 증폭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형 사고를 분석한 연구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건은 기술 부족보다는 성찰의 부재에서 비롯된다. 성찰은 도덕적 행위가 아니라 위험을 줄이는 사회적 기술이다. 그러나 성찰은 본질적으로 속도를 늦춘다. 현대 사회가 가장 꺼리는 행위이기도 하다. 우리는 늘 빨리 처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고치지 않은 채 달리면 결국 더 큰 멈춤을 맞는다. 성찰은 시스템을 강제로 재시작하는 일이 아니다. 잠시 멈춰, 로그를 읽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다. 불편하고 느려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빠른 길이다.
경영학 연구도 이를 뒷받침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실패를 투명하게 기록하고 학습하는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혁신 성과가 평균 두 배 이상 높았다. 분노는 쉽게 사라지지만, 기록은 남고, 질문은 구조를 바꾼다.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작은 실패와 흔들림을 돌아보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잠시 멈추고 기록하는 습관은 삶의 안정성을 높이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자본도, 화려한 구호도 아니다. 잠시 멈춰 서서 버그를 찾고, 돌아오는 메아리에 귀 기울이며, 느리더라도 제대로 걷는 힘이다. 그런 태도가 모일 때 사회는 시스템으로서의 신뢰를 회복한다. 우리가 할 일은 의외로 단순하다. 에러 창을 닫지 말 것, 로그를 남길 것, 작게 수정할 것, 그리고 내일 다시 테스트할 것. 이 꾸준한 반복 속에서 삶과 사회는 점점 더 단단해진다. 성찰은 화려한 통찰이 아니다. 반복되는 작은 수정을 통해 삶과 사회의 가동률을 높이는 기술이다. 역설적이게도 멈춤이 우리를 앞으로 나가게 한다. 이 느림과 멈춤의 미학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지켜주는 마지막 혁신이다.
몇 달 전, 내 인생에서 어쩌면 가장 큰 변곡점이 될지도 모를 결정을 내렸다. 누군가는 “그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라며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지금껏 살면서 생각은커녕 상상조차 해 본 적 없는 그 엄청난(‘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BEST 3’ 안에 들 만한) 결정은 나에게 있어 뼈를 깎는 고통…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에 못지않은 커다란 고통이 따르는 일이자, 어마어마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결단이기도 했다.
그렇다. 나는 무려 ‘술’을 끊었다. 스스로 ‘애주가’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던 내가, 그토록 애정하다 못해 나를 구원해 주는 유일한 행복이라 여기던 술을, 그것도 일정 기간만 마시지 않겠다고 정해 놓은 것이 아니라, 아예. 완전히 끊었다. 물론 하루에도 수없이 바뀌는 변덕스러운 사람 마음에 감히 확신을 담보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나는 남은 평생 동안 다시 술을 마실 생각이 없다. 진심. 티끌만큼도 없다.
20여 년간 누구보다 화려하게(?) 누비던 술의 강호를 떠날 때가 왔다는 깨달음은 예고 없이 불현듯 찾아왔다. 여느 때처럼 술을 마시고 잠든 어느 날, 일어나자마자 문득 ‘더는 이렇게 살면 안 된다’라는 강한 확신이 밀려왔다. 마치 내가 모르는 사이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날아가, 늙고 병든 채로 술에 취해 남들에게 폐를 끼치며 살아가는 할머니가 된 내 모습을 보고 온 것 같은 생생한 두려움이었다.
사실, 그 두려움은 허상이 아니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애써 외면했을 뿐, 그것은 꽤 오래전부터 거의 매일 술을 마시던 내가 이미 직면하고 있던 현실이자, 이미 어느 정도는 예견된 나의 미래였다. 술을 사랑했지만 잘 마시지 못했던 나는 쉽게 취했고, 조금만 과음해도 필름이 툭 끊기곤 했다. 그로 인해 소중한 뇌세포들이 얼마나 많이 죽어 나갔는지는 글을 쓸 때 더욱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 앞에 앉으면 머릿속이 뿌연 안개로 가득 찬 기분이 들었다. 그 상태로 글을 쓰는 일은 눈을 가린 채 낯선 목적지를 더듬더듬 찾아가는 것처럼 고되고 막막했다. 상황과 문맥에 맞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아, 그 단어가 뭐였지?’ 답답해하는 일도 부쩍 많아졌다. 명색이 작가라면서 적확한 단어 하나 제대로 고르지 못하는 나 자신이 한심했다.
어쩌다 술자리를 갖게 되면, 그다음 날은 어김없이 온통 후회로 채워졌다. 괴로운 숙취로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꼼짝도 못 하면서, 필름이 끊긴 뒤에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했을지 몰라 불안에 떨곤 했다. 그렇게 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리고 나면, 그 시간이 아까워 또 후회가 됐다. 그러고는 그 후회를 잊겠다는 핑계로 다시 술을 마셨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반복되던 일상이었는데, 새삼 돌이켜보니 ‘어떻게 그렇게 살았을까’ 싶게 끔찍하기만 하다. 어느 날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으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을 것만 같던 술의 굴레(일 → 술 → 숙취 → 후회 → 다시 술… 무한 반복)에서 마침내 빠져나온 나는, 술을 마시기 이전의 나로 돌아간 듯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단지 ‘술’ 하나 끊었을 뿐인데, 놀라울 만큼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평생 뭘 해도 빠지지 않던 뱃살이 몽땅 사라졌고 (인생 최고의 날씬기를 보내는 중이다!), 늘 붉게 달아올라 있던 얼굴빛도 맑아졌다. 시간이 많아졌고, 맑은 정신으로 하루를 온전히 쓰다 보니 하고 싶은 것도 많아졌다. (덕분에 독서량도 훌쩍 늘었다) 지출도 눈에 띄게 줄었다. (여러분, 술값만 줄여도 생활비는 확! 줄어듭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나를 불안에 떨게 하던 것들이 사라졌다. 이제 더는 술에 취해 실수할까 봐 불안해할 일도, 다음 날 무너질 컨디션 때문에 무엇을 못 해낼까 걱정할 일도 없다. 나는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다. 내 시간을 오롯이 내 의지대로 쓸 수 있다. 너무도 당연한 이 일을 그동안은 해내지 못했다니. 그럼에도 오랫동안 술을 끊지 않았다니. 믿기지 않는 일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 모든 긍정적인 변화를 다 합치고도 남을 만큼 놀랍고 커다란 변화가 찾아왔다. 그것은 바로… 내가 그토록 바라던, 더없이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 생겼다는 것이다. 오랜 인연이었던 그를 새롭게 마주할 수 있었던 것도, 내 몸 안에 알코올이 0.00001퍼센트도 남아있지 않았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지난 시간, 술은 나에게 나쁜 연애 같았다. 징글징글하게 싸우고도 헤어지지 못하고, 또 만나면 잠깐 좋았다가 한바탕 대차게 싸우기를 반복하던, 헤어져야 하는 걸 뻔히 알면서도 결국 헤어지지 못해 서로를 할퀴고 상처 주던 그런 연애. 그 나쁜 연애에 마침내 종지부를 쾅! 찍고 나니, 거짓말처럼 진짜 좋은 사람이 나타났다. 물론, 더 만나봐야 알겠지만, 지금은 전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편안하고 좋다. 역시, 나쁜 관계는 하루빨리 정리하는 게 정답이다.
그렇다고 술과 함께 보냈던 지난날들을 모조리 다 후회하진 않는다. (딱 5년만 더 일찍 헤어졌으면 더 좋았겠지만) 덕분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생겼고, 때때로 적잖은 위로도 받았으며, 평생 웃고 즐길 만큼의 수많은 추억이 남았다. 원 없이 사랑했으니 더는 미련도 없다. 홀가분하게 ‘잘 가요’ 웃으며 손 흔들어 줄 수 있다.
깨달음의 미덕은, 한 번 깨닫고 나면 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데 있다. ‘술’ 하나를 버리고, 잃어버렸던 내 시간과 내 세상을 되찾은 나는 이제 결코 ‘술’만 있던 그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끝으로, 나와 함께 술의 강호를 떠돌던 동지들에게 이 노래를 바치고 싶다. 1995년에 나온 곡이지만, 30년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세련되고, 말 그대로 ‘너무 좋은’ 정원영의 <다시 시작해>.
♫ 알고 있었어 / 너의 아픔을 / 내겐 숨기고픈 / 작은 가슴에 / 품고 있었을 뿐야 / 떠나갔었지 / 지친 마음에 / 너만 남겨둔 채 / 잊고 싶었어 / 너의 모든 걸 / … (중략) … / 다시 시작해 / 망설이지 마 / 나를 쳐다봐 /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 조금은 힘이 들어도 / 다시 설 수 있을 거야 / 우린 내일이 있잖아 ♫
어쩐지 어디선가 이런 웅성거림이 들리는 것만 같다. ‘아~ 짜증 나니까. 술이나 한잔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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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 대전지부 | 042-538-0320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8-15 (사학연금회관 5층) |
| 인천지부 | 032-864-9460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05-11 (주안역에서 (구)시민회관 방향 400미터 전방) |
| 경기도지부 | 031-234-6108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46 (경기지방공사 내 1층) |
| 의정부상담소 | 031-844-9848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95-6 (의정부역앞 동부광장 건너편 한국시티(한미)은행 4층) |
| 원주상담소 | 033-764-1439 | 강원도 원주시 원동 58-1,마노벨라 빌딩 3층 (원주우체국에서 원주KBS방향 100m 지점) |
| 천안상담소 | 041-522-1459 | 충남 천안시 신부동 472-2, 천안축협 신부동지점 2층 (천안 시민회관 건너편) |
|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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