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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논쟁거리도, 할 말도 많은 시대. 하나의 주제에도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공존한다.
이성과 감성, 상반된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다루어 보면 어떨까.
하나부터 열까지 전혀 다른 두 방송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인문학 에세이
이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전문, 극한의 T 박세훈 작가와
감성적으로 라디오와 TV쇼, 콘서트를 만드는 음악 전문, 극한의 F 장문경 작가와 함께
세상과 삶과 트렌드가 담긴 인문학 에세이 추천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잇다
가을과 겨울, 흐릿한 경계 사이에 이성&감성을 잇는
스물 한 번째 에세이 주제
‘경계 (Boundary)’
경매 투자로 무일푼에서 100억 원을 벌었다거나, 주식으로 자산을 10배 늘렸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누군가는 아파트 경매 한 번으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코인 시장에서 단 며칠 만에 억대 수익을 올렸다고 말한다. 그럴 때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할까? 내 재테크 방식이 잘못된 건 아닐까?’ 매달 넣고 있는 은행 적금의 이자가 초라해 보이고, ETF 같은 안정적인 투자가 갑자기 지루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인생의 모든 일이 그렇듯, 투자의 세계에는 보이지 않는 확률의 그림자가 있다. 재산을 단숨에 불리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건 그런 수단이 언제나 위험이라는 경계 위에서 작동한다는 점이다. <행운에 속지 마라>의 저자 나심 탈레브는 금융시장에서 갑자기 큰돈을 버는 일을 ‘러시안룰렛’에 비유한다. 여섯 발이 들어가는 총에 실탄은 한 발, 나머지는 빈 총알일 때, 다섯 번의 성공은 화려한 기적으로 포장되지만, 여섯 번째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난다. 문제는, 세상은 다섯 번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인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현상은 금융시장 곳곳에서 반복된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직전에도 부를 쌓았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남보다 먼저 위험한 상품에 베팅했고, 단기간에 엄청난 수익을 올렸지만, 그 뒤엔 수백만 명의 파산자가 남았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 부동산 급등기에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이 미덕처럼 여겨졌고, 주식시장에서는 ‘빚투(빚내서 투자)’가 일상이었다. 코인 시장에서는 1,000원짜리 토큰이 하루아침에 1만 원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시절에 ‘돈 좀 벌었다.’ 자랑하던 이들 중 상당수는 지금 이름조차 남지 않았다.
성공의 확률만큼이나 실패의 침묵도 크다는 걸 우리는 쉽게 잊는다. 그래서 세상에는 ‘나는 주식으로 100억 원 벌었다’라는 책은 넘쳐나지만 ‘나는 주식으로 100억 원을 잃었다’라는 책은 거의 없다. 돈을 잃은 사람은 책을 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운 좋게 살아남은 사람의 목소리만 듣고 그 이야기를 실력의 증거로 착각한다. 그러나 그들이 한 일은 대부분 ‘확률의 편’에 한 번쯤 운 좋게 올라탄 것이었을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위험을 피하라는 말은 아니다. 중요한 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경계를 아는 일이다. 리스크는 개인의 체력과도 같아서 10% 손실에 잠을 못 이루는 사람과 50% 손실에도 담담할 수 있는 사람이 같은 게임을 하면 안 된다. 누군가는 마라톤을 뛸 수 있지만, 어떤 이는 천천히 걷는 게 더 건강에 이로운 것처럼.
워런 버핏은 말했다, “부자가 되는 법은 간단하다. 절대 잃지 말 것, 두 번째는 첫 번째를 잊지 말 것”이라고. 그의 말은 단순하지만,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진짜 부자는 빠르게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다. 시장과 인생은 언제나 예측 불가능하고, 그 불확실성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능력이 곧 생존력이다. 우리가 읽는 성공담의 대부분은 한순간의 행운이 만든 신화일 수 있다. 성공과 실패는 서로 다른 사건이 아니라, 같은 주사위의 앞, 뒷면일 뿐이다. 현명한 투자자는 행운을 좇지 않고, 불운을 견딜 준비를 한다. 결국, 투자라는 것은 부를 쌓는 기술이기 이전에 자신의 욕망과 공포를 관리하는 심리의 게임이다. 우리는 모두 욕망과 절제의 경계, 기회와 탐욕의 경계, 그리고 행운과 착각의 경계 위를 걸어간다. 그 위태로운 선 위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돈보다 귀한 지혜다.
물론, 나는 이런 걸 잘 못하기 때문에 내일도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해야 하지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6층이다. (그렇다. 볕이 더 잘 드는 곳에서 살고 싶다던 바람을 이룬 것이다. 야호! - ‘열대야의 사랑’ 편 참고) 세상에는 집값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수많은 뷰(View)들이 있다. 씨뷰(바다), 리버뷰(강), 마운틴뷰(산).... 그렇다면 우리 집은 엘리멘터리 스쿨 뷰(초등학교), 그중에서도 ‘나의 모교 뷰’다. 이 사실이 집값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겠지만, 까맣게 잊고 있던 초등학교 시절을 하릴없이 떠올리게 하는 ‘뷰’임은 틀림없다.
얼마 전에는 학교에서 가을 운동회가 열린 모양이었다. 오랜만에 들려오는 아이들의 “와~~!” 하는 함성에, 나도 모르게 ‘아악~!’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저 뜨거운 땡볕 아래서 남자 짝꿍과 서로 하기 싫어 죽겠다는 얼굴로 ‘꼭두각시 춤’을 추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랐기 때문이다.
날이 제법 추워진 오늘은 잠깐 환기를 시키려 창문을 열었다가 문득, 공기에 실려 온 가을 냄새와 엇비슷한 냄새가 나던, 그 시절 책상 생각이 났다. 아마 학교가 문을 연 이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듯, 책상을 거쳐 간 선배들의 낙서로 가득했던 낡고 무거운 나무 책상들. 그 한 가운데에는 하나같이 세로로 쭉- 굵고 얇은 펜으로 수없이 그어진 선이 있었다. (조각칼로 깊게 파 놓은 책상도 많았다.) 짝꿍이 바뀔 때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 선을 가리키며 으름장을 놓곤 했다. “이 선 넘어오지 마아. 넘어오면 진짜 죽는다아~!”
실제로 그때 교실에서 일어난 잦은 다툼의 원인은 대부분 ‘얘’가 그 ‘선’을 넘어왔기 때문이었다. 그 시절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성숙하다고 스스로 믿었던 나는 아이들이 그저 유치하다고 여기며 그 유치한 싸움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사실은 무서워서) 절대로 그 선을 넘지 않으려 애썼다.
그런데 살다 보니, 그 유치한 ‘선 싸움’은 본격적인 사회생활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일종의 서막이었다. 함께 살면서 서로가 지켜야 할 선이 있다는 것. 나를 지키기 위해 구분해야 하는 ‘나’와 ‘세상’ 사이의 ‘경계’를, 우리는 초등학교 책상 위의 세로줄로 처음 배운 셈이다.
그래도 그때는 서로가 지켜야 할 ‘선’이 명확하게 눈에 보였다. 책상 가운데 서로 합의(?)한 삐뚤빼뚤한 선. 물론, 그 선 하나를 두고도 “네 쪽이 더 넓네, 아니네, 이쪽이 더 넓네” 하며 다투긴 했지만, 그래도 그 선은 명확하게 눈에 보이는 선이었다. 그러나 살면서 수없이 마주치게 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선’, 사람과 사람 간의 ‘경계’라는 것이 책상 위의 선처럼 명확하지가 않다. 게다가 그 길이와 넓이는 사람마다 달라서, 누구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딱 이만큼, 누구는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저~만큼. 마치 지뢰밭과 같다. 여간 조심하지 않으면, 이런 말을 듣기 십상이다. “어? 너 지금 선 넘었어!”
고백하건대, 나는 그 말을 듣기 딱 좋은 사람이다. 낯을 가리지만 (내가 이런 얘길 하면 주위 사람들은 ‘뭐? 네가?’라며 코웃음을 치긴 하지만) 어색한 걸 극도로 싫어해서, 낯을 가리고 있을 시간에 빨리 친해지려 노력한다. 덕분에 남들보다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일단 친해지면 내가 그어놓은 선을 너무 쉽게 허물어버린다. 게다가 남 일에 관심 많고, 도움 줄 일이 생기면 발 벗고 나서기 좋아하는 오지랖 대장이기도 하다.
문제는, 사람이란 다 자기 기준대로 생각하기 쉽다는 점이다. 남들도 다 나와 같을 거라는 착각으로 깊이 관여하다 보니 종종 ‘선’을 넘는 일이 생긴다. 그 순간, 확 멀어진 누군가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했다.
아마도 이 시대의 밴드 이름 중 가장 독특한 이름으로 남을 것 같은 ‘브로콜리 너마저’의 노래.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노래 속 주인공에게는 분명 슬픈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위로가 필요한 순간, 속상한 마음을 달래 보겠다고 음악을 조금 크게 들었을 뿐인데, 옆에 있던 친구는 위로는커녕 이렇게 말한다. “기분은 알겠지만, 시끄러워. 음악 좀 줄여줄래?” 결국, 그녀는 밖으로 나간다. ‘♫ 걱정을 끼치는 건 나도 참 싫어서’ 혼자 자정의 공원을 달린다. 여름밤 가로등 아래서 혼자 춤을 춘다. 방 한구석에서 헤드폰을 쓰고 춤을 춘다. 슬픈 노래를 들으며. 이웃(친구)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이웃(친구)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선’이라는 것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일까? 아니, 생판 남도 아니고 그래도 친군데 그냥 좀 참아주면 안 되나? ‘시끄럽다’라고 면박 주기보다 ‘같이 맥주라도 한잔할까?’가 더 맞는 거 아닌가? (바로 이런 생각 때문에 내가 ‘선 넘었다’라는 얘길 듣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가뜩이나 슬픈데 친구에게 방해가 될까봐 마음 달랠 음악 하나 맘 편히 듣지 못하고 밖으로 나가 혼자 춤을 추는 그녀를 생각하면 나는 괜히 외로워진다.
함께 사는 세상에서 서로 지켜야 할 ‘선’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지만, 나만 손해를 보거나 상처받지 않기 위해 ‘경계’를 더 견고히 하려는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어쩌면 그런 마음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더 외로워지는지도 모르겠다.
까짓거 손해 좀 보고 상처 좀 받더라도, 그래서 ‘푼수’ 같다는 소리를 들을지라도. 나는 기꺼이 ‘선’ 넘으면서 살고 싶다. 슬픈 일이 생기면, 늦은 밤 방 한구석에서 혼자 헤드폰을 쓰고 춤추기보다, 내 사람들에게 칭얼칭얼 ‘나 오늘 이런 일이 있었는데....’ 투정 부리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힘든 일이 생기면 기꺼이 시간을 내어 맛난 음식들을 잔뜩 들고 그 집 앞에 찾아가 ‘무슨 일이야? 누가 그랬어?’ 큰소리치면서, 그 옆에 같이 있어 주고 싶다.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머무는 순간, 사실 모든 기적은 거기에 있다. 사랑도 기꺼이 서로의 경계를 허무는 것에서 시작되고, 땅끝까지 떨어져 있던 사람도 그 순간 다시 일어나 살아갈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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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 대전지부 | 042-538-0320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8-15 (사학연금회관 5층) |
| 인천지부 | 032-864-9460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05-11 (주안역에서 (구)시민회관 방향 400미터 전방) |
| 경기도지부 | 031-234-6108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46 (경기지방공사 내 1층) |
| 의정부상담소 | 031-844-9848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95-6 (의정부역앞 동부광장 건너편 한국시티(한미)은행 4층) |
| 원주상담소 | 033-764-1439 | 강원도 원주시 원동 58-1,마노벨라 빌딩 3층 (원주우체국에서 원주KBS방향 100m 지점) |
| 천안상담소 | 041-522-1459 | 충남 천안시 신부동 472-2, 천안축협 신부동지점 2층 (천안 시민회관 건너편) |
|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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