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우수고객 안내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보드 Crtl버튼과 마우스휠 "상하"로 움직이면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어디든 논쟁거리도, 할 말도 많은 시대. 하나의 주제에도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공존한다.
이성과 감성, 상반된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다루어 보면 어떨까.
하나부터 열까지 전혀 다른 두 방송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인문학 에세이
이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전문, 극한의 T 박세훈 작가와
감성적으로 라디오와 TV쇼, 콘서트를 만드는 음악 전문, 극한의 F 장문경 작가와 함께
세상과 삶과 트렌드가 담긴 인문학 에세이 추천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잇다
붉게 물든 하늘과 새로운 시작, 이성&감성을 잇는
스물 다섯 번째 에세이 주제
‘일출 (Sunrise)’
일단 고백부터 하자면, 나는 흔히 말하는 MBTI의 T 성향이 강한 사람이다(ISTJ). 그래서인지 일출은 내게 감동의 대상이 아니다(모든 T가 그렇다는 건 절대 아니다). 해가 떠오르는 순간, 사람들이 숨을 고르며 수평선을 바라볼 때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어제 뜬 해나 오늘 뜬 해나 결국 같은 해 아닌가.” 굳이 그걸 보기 위해 전날 밤을 포기하고, 새벽의 추위를 견디며, “그래도 의미 있잖아”라고 스스로를 설득해야 할 이유를 잘 모르겠다. 해는 매일 뜬다. 그걸 보기 위해 이런 비효율을 감수하는 건 대단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동시에 꽤 부자연스러운 의식처럼 느껴진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바닷가로, 산 정상으로 모여든다.
왜일까. 생각 끝에 찾아낸 답은, 어쩌면 그건 일출에는 어제와 오늘을 가르는 명확한 선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것. 길었던 밤은 끝났고, 아침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 아무리 혼란스러워도 시간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 흐르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니 사람들은 해를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여전히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러 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새로운 하루가 반드시 시작된다는 이 감각이 흔들릴 때 사람들은 불안해진다.
요즘 한국 사회는 유난히 긴 새벽을 지나고 있는 듯하다. 경기는 나아질 기미가 없고, 정치적 갈등은 국회를 넘어 일상으로 파고들었다. “앞으로 더 나아질까?”라는 질문조차 조심스러워졌다. 그래서인지 일출은 더 이상 낭만적인 풍경이 아니라, 일종의 희망 테스트처럼 느껴진다. 정말 해가 뜨긴 할까? 우린 괜히 기다리고 있는 건 아닐까? 불안과 초조가 쉽게 가시지 않는다.
잊지 말아야 할 건, 일출은 느리다는 사실이다. 생각보다 훨씬. 하늘이 조금 밝아지는 데도 시간이 걸리고, 붉은 기운이 퍼지기까지는 더 오래 걸린다. 막상 해가 수평선 위로 머리를 빼꼼 드러내는 순간에도 사람들의 반응은 대개 “아, 저거구나” 정도에 머문다. 환호도 없고, 극적인 전환도 없다. 다만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다는 사실만은 분명하게 남는다. 변화는 늘 그렇게, 느리게 시작된다.
우리는 종종 큰 전환을 기대한다. 한 번의 정책, 한 명의 리더, 한 번의 사건이 모든 걸 바꿔주길 바란다. 하지만 실제 사회의 변화는 일출에 더 가깝다. 이미 밝아지고 있는데도 여전히 어둡다고 느껴지는 시간, 분명 달라졌지만 체감되지 않는 구간을 오래 통과해야 한다. 그 기다림의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은 “별거 없네”라는 말을 남기고 먼저 자리를 뜬다. 그러나 일출을 끝까지 본 사람만이 아는 감각이 있다. 비로소 밤이 정말 끝났다는 것.
일출은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는다. 해가 뜨면 모든 게 달라질 거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단 하나의 사실만 보여준다. 낙관도 비관도 아닌, 아직은 새벽이지만 밤이 영원하지는 않다는 인식.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마 그 감각일 것이다.
어제 뜬 해나 오늘 뜬 해나 결국 같은 해인데, 왜 굳이 전날 밤을 포기하고 새벽의 추위까지 견디며 새해 일출을 보러 가는지,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사람들이 보러 가는 것은 단순히 해가 아니다. 아직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어 보여도, 시간은 앞으로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끝까지 확인하려는 마음이다. 우리가 일출 앞에 서는 이유는, 그 마음을 아직 잃지 않았다는 걸 스스로에게 증명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매년 나를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난 한 해 동안 착실히 쌓아온 노력이나 틈틈이 해온 착한 일들을 포인트처럼 차곡차곡 적립해 놨다가, 다음 해 1월 1일이 되면 실제 능력으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거다. 이를테면, 약 200일간 성실히 일했으니 지구력 40% 증가, 착한 일 100건을 채웠으니 현명함 30% 증가. 뭐. 이런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그럴 수 없기에, 사람들은 매년 운동이나 금주, 금연 같은 새해 다짐들을 한다. 조금이나마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일종의 미션을 스스로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나 거의 매년 같은 다짐을 반복하며 느끼듯, 이런 미션을 통해 새로운 사람이 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래도 나는 올해 그 어려운 일을 조금은 해냈다. 지난해 결심한 금주를 꾸준히 지켜온 것이다. 덕분에 내가 기억하는 한 성인이 된 이후 처음으로, 술에 취해 집으로 향하는 추운 길바닥이 아닌 따스한 집 안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할 수 있었다.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세상에, 나에게 이런 날이 오다니.)
살림을 합치느라 아직 짐 정리가 채 끝나지 않은 우리 집 거실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맑은 정신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일은 기적 같기도, 확연하게 달라진 나로 한 해의 시작을 실감하는 경건한 의식 같기도 했다. 나란히 서서 거실 창문 너머로 하늘이 천천히 붉어지다, 건너편 건물들 꼭대기에 해가 금메달처럼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한 해의 마지막 날 굳이 일출을 보기 위해 추위를 뚫고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사람들이 비로소 이해가 갔다.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본다는 것. 그것은 아마도 어떤 바람에서 비롯된 일일 것이다. 새해에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 같은 것 말이다. 전날 밤, 둘이서 함께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알람을 맞춰 두던 내 마음도 그와 다르지 않았다.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올해도 잘 부탁해. 무엇보다 건강하자. 자주자주 행복하자.’ 그런 덕담을 서로 주고받고 있으려니, 그 마음은 더욱 간절해졌다.
물론 그 순간에도 알고는 있었다. 아무리 간절한 마음으로 일출을 바라보며 소원을 빈다고 해도 인생이란 그렇게 바람대로만 굴러가 주지 않는다는 것을. 어쩌면 더 잘 알고 있기에 그렇게라도 빌고 싶어졌는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일출을 거의 매일 보던 시기가 있었다. 새벽이나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의 작가로 일하던 때였다. 아침잠이 많았던 나에겐 새벽 출근길이 여간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었는데, 특히 해가 늦게 뜨는 추운 겨울에는 정말 괴로웠다. 까만 새벽, 억지로 일어나 춥고 어두운 길을 나서면 가끔은 ‘이렇게까지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나’ 싶어 서럽기도 했다.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로 방송국에 도착해 찌푸린 얼굴로 원고를 쓰고 있노라면 어느새 빨간 해가 떠올랐다. 해가 떠오르는 걸 보고 있으면 신기하게 고단함과 짜증이 눈 녹듯 사라졌다. 꽤 잘 살고 있는 것 같은 뿌듯함이 밀려오기도 했다.
하지만 그 뿌듯함은 금세 부끄러움으로 바뀌었다. 생방송 중에 매일 도착하는 사연들 속에는 첫 차를 타고 장사를 하러 나서는 사람들, 출근 전에 학원이나 운동을 다녀오는 사람들, 밤샘 근무를 마치고 이제 막 퇴근길에 오르는 사람들까지, 나보다 더 일찍 일어나거나 밤을 새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외로워도 슬퍼도 ‘오늘도 파이팅’을 힘차게 외치는 그들의 사연을 읽으며, 나는 게으르고 불만만 많은 나 자신을 자주 반성했다.
그때 사연을 보내던 사람들이 자주 신청하던 노래 중 하나가 하찌와 TJ의 〈장사하자〉였다.
아니, 그 새벽에 나가 부지런히 일하면서도 로또 한 방을 꿈꾸는 노래가 아니라 ‘장사하자’라니. 요행 대신 부지런히 새벽을 여는 사람들다운 신청곡이 아닐 수 없었다.
‘장사하자’라는 다소 고단한 제목과 달리 이 노래는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며 ‘알라신, 하느님, 부처님’까지 찾으면서도, 끝내는 ‘장사하자 장사하자 장사하자 먹고 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대한민국의 하늘’을 신나게 외치고, ‘아무리 먹고 살잔 짓이라 해도 남의 물건 탐내지 말고 올바르게 살아보자’ 다짐한다.
매일 떠오르는 해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치유의 힘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고단해도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있으면 슬며시 ‘오늘도 열심히 살아봐야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전날 밤에는 도무지 못 할 것 같던 일들도, 어쩐지 해볼 만하게 느껴진다.
지난 연말, 작가로 참여했던 연말 공연의 영상 중 하나를 이런 문장으로 시작했다.
“어쩌면 나이를 먹는다는 건 ‘인생 뭐 있어?’ 호기롭게 외치다, 어느 순간 ‘인생,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어.’ 중얼거리게 되는 일.”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중얼거리게 되는 일들은 아마 올해도 중간중간 나를 괴롭힐 것이다. 그럴 때마다 나는 올해 첫 일출을 바라보던 그 순간을 떠올릴 것 같다. 인생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올해를 잘 살아 보고 싶다고 마음먹게 했던 금메달 같던 해와 모든 게 새로웠던 그 아침을.
알다가도 모를 인생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오늘을 잘 살아내는 일뿐이다. 매일 어김없이 해가 떠오르는 이유는, 어쩌면 그 사실을 계속해서 우리에게 일깨워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교보생명은 정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 및 디지털 취약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 접근성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정보 접근성과 관련하여 불편 사항이 발생한 경우 아래 문의처로 접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0조 및 「금융투자업이해상충방지규정」
제15조 등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교보생명의 정보교류 차단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 대전지부 | 042-538-0320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8-15 (사학연금회관 5층) |
| 인천지부 | 032-864-9460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05-11 (주안역에서 (구)시민회관 방향 400미터 전방) |
| 경기도지부 | 031-234-6108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46 (경기지방공사 내 1층) |
| 의정부상담소 | 031-844-9848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95-6 (의정부역앞 동부광장 건너편 한국시티(한미)은행 4층) |
| 원주상담소 | 033-764-1439 | 강원도 원주시 원동 58-1,마노벨라 빌딩 3층 (원주우체국에서 원주KBS방향 100m 지점) |
| 천안상담소 | 041-522-1459 | 충남 천안시 신부동 472-2, 천안축협 신부동지점 2층 (천안 시민회관 건너편) |
|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 서비스 지원이 2022년 06월 15일 종료됨에 따라 교보생명 홈페이지를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글 크롬 브라우저 또는 MS 엣지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