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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논쟁거리도, 할 말도 많은 시대. 하나의 주제에도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공존한다.
이성과 감성, 상반된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다루어 보면 어떨까.
하나부터 열까지 전혀 다른 두 방송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인문학 에세이
이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전문, 극한의 T 박세훈 작가와
감성적으로 라디오와 TV쇼, 콘서트를 만드는 음악 전문, 극한의 F 장문경 작가와 함께
세상과 삶과 트렌드가 담긴 인문학 에세이 추천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잇다
마음에 남은 싱그러움의 색채, 이성&감성을 잇는
서른두 번째 에세이 주제
‘초록색 (Green)’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초록색’은 단순히 하나의 색이 아니라 일종의 메시지가 되었다. 제품 포장에 초록색이 들어가면 ‘친환경’이라는 인상을 주고, 기업은 초록색을 앞에 내세우며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그 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한 가지 질문은 남는다. 과연 이 ‘초록색’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단순한 선택일까.
불과 몇 년 전, 이른바 요소수 대란을 기억하는가. 당시 한국은 전 세계를 상대로 물량 확보에 나섰다. 비행기로 실어 나르는 것은 물론,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폐쇄했던 공장을 다시 짓겠다는 정책까지 등장했다. 디젤 화물차 수십만 대가 멈춰 설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었다. 다행히 유야무야 마무리가 됐지만, 이 사태의 출발점은 뜻밖에도 중국의 친환경 정책이었다. 중국 정부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석탄 사용을 억제했고, 그 결과 요소수의 원료인 암모니아 생산이 감소했다. 한 나라의 배출 감소가 곧바로 다른 나라의 공급 충격으로 이어진 셈이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부족해진 요소수를 메우기 위해 더 먼 거리에서, 더 비싼 방식으로, 더 비효율적인 생산과 운송이 이루어졌다. 비행기를 띄우고, 설비를 급하게 늘리고, 공급망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발생한 에너지와 비용까지 고려하면, 과연 온실가스의 총배출이 줄었는지는 쉽게 단정하기 어렵다. 온실가스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다른 경로로 이동했을 뿐이기 때문이다.
현장은 더 빠르게 반응했다. 요소수를 구하지 못한 일부 화물차들은 아예 장치를 무력화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이걸 ‘정관수술’이라고 불렀다. 이 조작을 하면 차량은 계속 운행할 수 있지만, 배출가스를 정화하는 기능은 사실상 사라진다. 친환경 규제가 오히려 더 많은 오염을 유도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었다. 규제가 강화될수록 오히려 규제를 우회하려는 유인이 커지는, 익숙한 장면이다. 이 사건이 드러낸 것은 단순한 공급망 문제가 아니다. 소비는 그대로 둔 채 생산만 억제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수요가 유지되는 한 공급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더 비싸고, 더 멀고, 더 비효율적인 형태로 바뀔 뿐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불편한 사실이 드러난다. 우리는 어떤 선택이 ‘옳다’고 믿는 순간, 그 비용을 충분히 따지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세계화는 효율을 중심으로 작동해 왔다. 가장 싸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곳에서 대량으로 생산하고, 그것을 전 세계로 확장하는 방식이었다. 그 과정에서 환경은 분명 희생되었다. 값싼 제품을 위해 석탄을 태웠고, 폐수는 충분히 처리되지 않은 채 강으로 흘러 들어갔다. 오염의 대가는 대개 생산지에 남았다. 그러나 동시에 빈곤은 줄어들었고 경제는 성장했다. 지금의 선진국들은 바로 그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그랬던 선진국들이 방향을 바꾸려 한다. 문제는 그 전환을 마치 아무런 대가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는 것이다. 마치 ‘초록색’으로 바꾸기만 하면 비용과 충돌이 사라질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탄소를 줄이는 만큼 비용은 올라가고, 그 부담은 결국 누군가에게 돌아간다. 기업일 수도 있고, 소비자일 수도 있으며, 노동자나 개발도상국일 수도 있다. 더 높은 비용, 사라지는 일자리, 감당하기 어려운 전환 부담은 결코 공평하게 나뉘지 않는다. 자본과 기술을 가진 쪽은 적응하지만, 그렇지 못한 쪽은 충격을 직접적으로 받는다.
그래서 이 문제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결국 분배의 문제다. 이쯤에서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우리가 말하는 이 ‘초록색’은 과연 누구의 비용 위에 서 있는가. 깨끗한 공기를 원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소비를 줄이거나, 비용을 감수하거나, 아니면 그 부담을 나눌 방법을 설계해야 한다. 그 어느 것도 피할 수 없다. 공짜 점심은 없다. ‘초록색’도 예외가 아니다.
반 층만 올라가면 옥상이 있다는 것. 그것은 우리 집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6층 건물 꼭대기. 주변에는 이만한 높이의 건물이 없어 사방이 탁 트인 그곳에서는 근방의 동네가 한눈에 보인다. 왼쪽으로는 여의도가 (63빌딩 옆면도 1센티미터 정도) 보이고, 정면으로는 월드컵 대교와 함께 한강이 약 2센티미터 정도 펼쳐지고, 맑은 날엔 오른쪽 뒤편으로 저 멀리 북한산 능선까지 볼 수 있다.
사실 가장 많이 보이는 건 고만고만한 건물들과, 그 꼭대기에 똑같은 방수 페인트로 칠해진 초록색 옥상들이다. 하나같이 칙칙하고 심지어 군데군데 벗겨진 그 초록색 옥상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이런 생각이 든다. ‘아니, 왜 방수 페인트는 다 초록색인 거야.’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아주 오랫동안 ‘초록색’을 좋아한다고 굳게 믿어온 사람이다. ‘너는 무슨 색 좋아해?’ 그 뜬금없는 질문을 처음 들었던 초등학교 시절부터 그랬다. 어떤 질문의 답은 대답하는 순간 정해지곤 한다. 그 질문을 받았던 그때의 나는 그냥 초록색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어쩐지 명랑해 보이는 초록색이 나와 어울리는 것 같기도 했다. 그 이후로 누가 물어보면 대답은 늘 같았다. ‘초록색이요.’
그렇게 오랜 세월을 별생각 없이 초록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지내고 있던 어느 날, ‘나는 어쩌다가 초록색을 좋아하게 되었나. 나는 정말 초록색을 좋아하는 것인가.’ 심각하게 의구심을 갖게 되는 일을 마주하게 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엄마 김복희 여사의 취향대로 집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면서 시작된 일이다.
처음 마주한 시험대는 벽지였다. 세 권이나 되는 두꺼운 샘플 북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신중하게 벽지를 고르던 엄마는 “난 이게 마음에 든다”며 세 가지 샘플을 가리켰다. 하나는 짙은 카키색, 하나는 조금 밝은 쑥색, 그리고 하나는 밝은 초록과 어두운 연두 사이의 모호한 색이었다.
“지금 이걸로 온 집안을 다 하겠다고?”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는 표정으로 묻자, 엄마는 천진난만한 얼굴로 대답했다.
“왜? 예쁘잖아. 차분하니 고상하고.”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난생처음 ‘이케아’에 가본 엄마는 마치 놀이공원에 온 아이처럼 설렌 표정으로 쇼룸을 돌고, 돌고, 또 돌았다. (집 단장이 마무리될 때까지 나는 엄마와 함께 이케아를 무려 여섯 번이나 가야 했다!) 그 넓디넓은 곳에서 엄마가 골라낸 것들은 소파부터 소소한 욕실 바구니까지, 죄다 ‘초록색’ 계열이었다.
“엄마, 제발 그만~!!!”
나는 어느새 집안의 초록화를 저지하는 ‘초록색 말리미’가 되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다. 침대만큼은 다른 가구점에서 직접 고르겠다던 엄마가 들뜬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왔다.
“나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침대를 발견했어. 비싸긴 한데 너무 예뻐. 나 이거 할 거야.”
며칠 뒤, 정말 안방만 한 커다란 침대가 도착했다. 매트리스를 받치는 프레임부터 머리맡의 헤드까지, 모든 것이 초록색으로 뒤덮인 ‘완벽한 초록색 침대’였다. 세상에, 대체 이런 건 어디서 구한 거지?
이쯤 되니 나는 내가 초록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싶어졌다. 그래, 수십 년간 반복해 온 대답이 사실은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지독한 유전자 때문이었는지도 몰라. 나는 질긴 인연을 끊어내듯 눈을 감고, 내가 좋아할 만한 다른 색들을 하나씩 소환해 보았다.
‘노랑? 노랑도 명랑하지. 근데 좀 가벼워. 주황? 아니야, 좀 칙칙해. 분홍? 예쁘긴 한데 금방 질릴 것 같고. 파랑? 그래, 나 파랑도 좋아하잖아…… 아니야, 파랑은 좀 우울해. 그럼 우울한 파랑에 명랑한 노랑을 섞어보면 어떨까? 그러면…… 결국…… 초록이잖아!’
정말 같은 색을 좋아하는 유전적 요인이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이런 걸 연구한 학자도 있을까?) 챗GPT는 내 사주에 ‘목(木)’이 없으니 초록을 가까이하라던데, 어쩌면 내 본능이 이미 그 처방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확실한 건, 초록색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코로 크게 숨을 한 번 들이마시게 된다. 그리고 그 깊은 숨결 사이로 이맘때 듣기 좋은 노래들이 함께 일렁인다.
이른 아침,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는 연둣빛 잎사귀들을 발견하며 듣는 노래는 페퍼톤스의 <공원여행>이다. 가사처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걷다 보면, 나라는 사람도 조금은 씩씩해지는 기분이다. ‘눈여겨둔 볕에 눕기 좋은’ 따끈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엔, ‘휘파람 부는 오월 하늘’을 상상하며 잔나비의 <초록을 거머쥔 우리는>을 듣는다. 정말 눈앞에서 초록색들이 나풀나풀 춤추는 것만 같다. 그다음 노래로는 고찬용의 <무지개 나비>가 제격이다. 리듬을 타고 멜로디를 작게 따라 부르며 정체불명의 춤을 추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행복이 별건가 싶다.
도무지 부정할 수 없다. 나는 초록색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다 못해 사랑한다. 한껏 물을 머금은, 싱싱하고 눈부신 초록을 발견하고, 보고, 느끼는 그 모든 일이 마냥 좋다. 그 빛깔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숨이 쉬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다. 내 표정에도 짐짓 생기가 돈다. 그러니 앞으로 몇 달간은 생기 있게 행복할 예정이다. 때는 바야흐로 초록의 계절. 봄은 깊어지고, 초록은 점점 빼곡하게 짙어질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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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 대전지부 | 042-538-0320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8-15 (사학연금회관 5층) |
| 인천지부 | 032-864-9460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05-11 (주안역에서 (구)시민회관 방향 400미터 전방) |
| 경기도지부 | 031-234-6108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46 (경기지방공사 내 1층) |
| 의정부상담소 | 031-844-9848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95-6 (의정부역앞 동부광장 건너편 한국시티(한미)은행 4층) |
| 원주상담소 | 033-764-1439 | 강원도 원주시 원동 58-1,마노벨라 빌딩 3층 (원주우체국에서 원주KBS방향 100m 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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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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