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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품
빈센트 반 고흐 -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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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 「자화상」
Vincent van Gogh, Self-Portraits
미술사에서 자화상을 가장 많이 남긴 화가를 꼽으라면 단연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가 그 이름 중 하나로 등장합니다. 그는 생애 마지막 10년 동안 무려 35점 이상의 자화상을 남겼는데 그 시작은 너무도 현실적인 이유에서였습니다. 모델을 고용할 돈이 없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 빈곤한 출발점이 결국 한 인간의 감정과 정신이 얼마나 깊이 기록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미술사 최고의 내면의 기록이 되었는데요. 그림 속 고흐와 눈을 마주 보며 그의 삶의 여정을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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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가 본격적으로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한 건 1886년, 파리(Paris)에 도착하면서부터입니다. 그는 자신의 동생 테오(Theo van Gogh)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초상화 연습을 하고 싶지만 모델 비용이 없다. 그래서 거울을 보며 나 자신을 그린다." 처음엔 실력을 키우기 위한 연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림을 그릴수록 그것은 단순한 연습이 아니라 자신의 상태를 들여다보는 일종의 고백이 되어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자화상을 그릴 때마다 의도적으로 외모를 다르게 연출했다는 것인데요. 어떤 그림에선 수염을 기르고, 어떤 그림에선 깔끔하게 면도했으며 파이프를 물거나 밀짚모자를 쓰기도 했습니다. 마치 오늘날 SNS에서 자신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하는 것처럼 그는 캔버스 위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남긴 900통이 넘는 편지 속에는 자화상을 완성할 때마다 "이번엔 이런 표정을 담으려 했다"라는 섬세한 기록들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그에게 자화상은 그림이기 이전에 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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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연작을 시간 순서대로 나란히 놓고 보면 한 가지 변화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바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림의 색채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네덜란드(Netherlands) 시절에 그린 초기 자화상은 어둡고 무거운 갈색과 흙빛 계열이 화면 전체를 지배합니다. 그림 속 반 고흐의 얼굴은 빛을 잃은 듯 굳어 있고, 무표정하죠. 그러나 파리에 온 이후,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조르주 쇠라(Georges Seurat), 폴 고갱(Paul Gauguin)과 같은 인상주의 화가들을 만나면서 그의 팔레트는 완전히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청색, 에메랄드, 선명한 주황과 같은 강렬한 색채가 등장하고, 붓터치는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쇠라의 점묘법(Pointillism)에 강한 영향을 받아 1887년 전후의 자화상에는 색 점을 촘촘히 찍어 나가는 기법이 뚜렷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색은 반 고흐에게 또 다른 언어였습니다. 어떤 색을 선택했는가를 보면 그 시기 그가 어떤 상태였는지가 고스란히 드러나죠. 네덜란드 시절 자화상에 담긴 현실의 좌절과 고립감의 무게, 파리 시절의 자화상 속 실험적이고 활기찬 색감, 그가 “가장 아름답다”라고 말한 남프랑스 아를(Arles)의 태양을 마주하며 그린 자화상까지. 그의 삶의 변화와 내면의 흔들림이 색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죠. 아를에서 그의 색은 가장 아름다운 시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가 무너져 간 시기로, 같은 해에 그려진 자화상에는 정신적 풍요와 몰락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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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12월, 반 고흐는 남프랑스 아를에서 자신의 왼쪽 귀 일부를 잘라냅니다. 함께 생활하던 화가 폴 고갱과의 극심한 갈등 끝에 일어난 사건이었는데요. 두 사람은 함께 작업하며 이상적인 예술가 공동체를 꿈꿨지만 성격과 예술관의 충돌로 끊임없이 마찰을 빚었고, 결국 그 긴장이 한순간에 폭발했습니다. 이 사건이 발생하고 불과 며칠 후, 그는 붕대를 감은 채 캔버스 앞에 앉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과 모습을 솔직하게 그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 붕대를 감은 자화상』 (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 1889)은 그의 전체 연작 중 가장 충격적인 동시에 가장 고요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붕대를 감고 파이프를 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눈빛은 정신이 무너진 사람의 것이라 볼 수 없을 만큼 매우 차분하고, 고요합니다. 그는 이 자화상을 자신의 어머니와 동생 테오에게 보냈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있다"라는 말 대신 그림으로 안부를 전한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마주하기 싫고 부정하고 싶은 무너진 자신의 모습을 굳이 기록으로 남긴 것도, 그 기록을 가족에게 보낸 것도 화가이자 예술가로의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으려 했던 그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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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그는 스스로 생레미(Saint-Rémy) 정신병원에 입원합니다. 자신이 위험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병원 생활을 하며 그린 자화상들은 그의 연작 중 가장 강렬하고 아름다운 작품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화면 뒤편을 채우는 푸른 배경은 물결처럼 흐르면서도 소용돌이치듯 움직이고 있는데요. 이 배경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혼돈 속에 무너진 그의 내면세계가 그대로 드러난 표현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배경이 격렬하게 흔들리는 것과 달리, 얼굴과 재킷은 비교적 차분하고 단정하게 묘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정신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시기에도 그가 자신의 얼굴만큼은 어수선하거나 흐릿하지 않은 모습으로 남기고자 했던 것이죠. 폭풍과도 같은 내면의 고통 속에서도 자신의 존엄을 지키려는 사이의 감정이 그림 안에 담겨 있던 것입니다. 그는 입원 중에도 병원 측에 캔버스와 물감을 요청했습니다. 발작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그림을 그렸고, 생레미에서 머문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자화상을 포함한 150점 이상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내면의 비명과 고통은 그를 멈추게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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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는 생전에 단 한 점의 그림만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그가 남긴 35점 이상의 자화상 가운데, 살아 있는 동안 팔린 작품은 단 한 점도 없었습니다. 1890년, 37세 생의 마감할 때까지 그는 무명이었고 가난했으며, 스스로를 실패한 화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남긴 작품들은 세상에 남았고, 오늘날 그의 자화상과 작품들은 수백억 원에 거래되며 세계 최고의 미술관에 나뉘어 소장되어 있습니다. 거울 하나와 물감, 그리고 돈이 없다는 현실에서 시작된 35번의 기록은 결국 한 인간이 얼마나 진실하게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지를 기록한 예술적 여정으로 남았습니다. 자신의 가장 불안하고 무너진 순간마저도 아름다움으로 표현한 빈센트 반 고흐. 여러분은 봄날의 햇살 아래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며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정보]
-본명: 빈센트 빌럼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출생: 1853년 3월 30일
-출생지: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 주 쥔더르트(Zundert, North Brabant, Netherlands)
-국적: 네덜란드(Netherlands)
-사망: 1890년 7월 29일 (향년 37세)
-사망지: 프랑스 센에우아즈 주 오베르쉬르와즈(Auvers-sur-Oise, Val-d'Oise, France)
-묘소: 프랑스 오베르쉬르와즈 묘지(Cimetière d'Auvers-sur-Oise, France)
-직업: 화가
-사조: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활동 기간: 1881년 ~ 1890년
-주요 분야: 풍경화, 정물화, 초상화, 자화상
-작품 수: 약 2,100점
-자화상 수: 35점 이상
-화풍 특징: 강렬한 색채 대비, 역동적인 붓터치, 점묘법의 변형, 임파스토(Impasto) 기법
-대표 작품: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1889), 『해바라기』 (Sunflowers, 1888), 『아를의 침실』 (The Bedroom, 1888), 『까마귀가 나는 밀밭』 (Wheatfield with Crows, 1890), 『붕대를 감은 자화상』 (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 1889)
[아트미트와 예술 한입 '자화상' 핵심 요약]
1. 주요 인물 정보
-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는 네덜란드(Netherlands) 출신의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화가다.
- 그는 강렬한 색채, 두꺼운 붓질, 감정적인 표현, 내면 중심의 회화로 잘 알려져 있다.
- 1853년에 태어나 1890년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생전에는 거의 인정받지 못했지만, 사후 현대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화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 주요 작품에는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해바라기」(Sunflowers), 「자화상」(Self-Portraits), 「붕대를 감은 자화상」(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 등이 있다.
2. 자화상 제작 배경
- 1886년 프랑스 파리(Paris)에 도착한 뒤 본격적으로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했다.
- 동생 테오 반 고흐(Theo van Gogh)에게 보낸 편지에서 모델 비용이 없어 거울을 보고 자신을 그린다고 설명했다.
-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관찰하며 초상화 표현 능력을 훈련했다.
- 시간이 지나면서 자화상은 단순한 기술 연습이 아니라 자신의 심리 상태와 감정 변화를 확인하는 방식이 되었다.
- 자화상 속에서는 수염, 면도한 얼굴, 파이프, 밀짚모자 등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해 자신을 다르게 연출했다.
3. 시기별 자화상 변화
- 반 고흐의 자화상은 네덜란드(Netherlands), 파리(Paris), 아를(Arles), 생레미(Saint-Rémy) 시기에 따라 색채와 분위기가 달라진다.
- 네덜란드(Netherlands) 시절의 자화상은 갈색과 흙빛 계열 중심의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를 띠고 있다.
- 파리 시기의 자화상은 인상주의(Impressionism)와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의 영향을 받아 청색, 에메랄드, 주황 등 밝고 실험적인 색채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 아를 시기의 자화상은 남프랑스의 강한 빛과 색채가 반영되었으며, 동시에 정신적 불안도 함께 드러난다.
- 생레미 정신병원 시기의 자화상은 소용돌이치는 배경, 강렬한 색채, 차분한 얼굴 표현을 통해 내면의 혼란과 자기 존엄을 함께 보여준다.
-자화상을 그릴 때마다 수염을 기르거나 면도하고, 파이프나 밀짚모자를 활용하며 의도적으로 다른 이미지를 연출했다.
-캔버스 위에서 자신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하며 스스로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동생 테오(Theo van Gogh)에게 보낸 편지에는 “이번엔 이런 표정을 담으려 했다”라는 기록도 남아 있다.
5. 색채를 통한 감정 표현
-빈센트 반 고흐에게 색은 단순한 재현이 아닌 감정을 드러내는 또 다른 언어였다.
-자화상 속 색을 보면 당시 그의 심리 상태와 내면의 흔들림이 그대로 드러난다.
-아를 시기의 자화상에는 예술적 충만함과 정신적 몰락이 동시에 담겨 있다.
6. 빈센트 반 고흐의 화풍과 표현 기법
-짧고 반복적인 붓터치를 통해 화면에 움직임과 감정의 진동을 표현했다.
-임파스토(Impasto) 기법을 활용해 유화 물감을 두껍게 올리고 강한 질감을 만들었다.
-임파스토 기법이란 물감을 표면에 두텁게 바르거나 겹쳐 올려 표면의 높낮이와 질감을 부각시키는 회화 기법이다.
-조르주 쇠라(Georges Seurat)의 영향을 받아 점묘법(Pointillism)을 실험하기도 했다.
-당시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의 영향을 받아 눈에 보이는 풍경보다 자신의 감정과 내면 상태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7. 귀 절단 사건과 『붕대를 감은 자화상』
-1888년, 폴 고갱(Paul Gauguin)과의 갈등 끝에 자신의 왼쪽 귀 일부를 자르게 된다.
-사건 직후 붕대를 감은 채 다시 캔버스 앞에 앉아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붕대를 감은 자화상』은 가장 충격적이면서도 가장 고요한 자화상으로 평가된다.
-빈센트 반 고흐는 무너진 자신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기록으로 남기며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놓지 않으려 했다.
8. 생레미(Saint-Rémy) 정신병원 시절의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는 자신의 정신 상태가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1889년 스스로 생레미(Saint-Rémy)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이 시기의 자화상 배경에는 소용돌이치는 푸른 물결이 등장하며 혼란스러운 내면세계를 표현했다.
-배경은 격렬하지만 얼굴과 재킷은 비교적 차분하고 단정하게 묘사되어 있다.
-정신적으로 가장 불안정했던 시기에도 자신의 존엄과 자아를 붙들고 있으려는 감정이 그림에 담겨 있다.
-입원 중에도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약 1년 동안 150점 이상의 작품을 완성했다.
9.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생전의 평가와 사후 재평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중 생전에 판매한 작품은 단 한 점뿐이었고, 자화상은 한 점도 팔리지 못했다.
- 35점 이상의 자화상 가운데 생전에 판매된 작품은 없었다.
-그는 평생 무명과 가난 속에서 스스로를 실패한 화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날 그의 작품들은 세계적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수백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
10.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이 가진 의미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은 단순한 얼굴 그림이 아니라 감정과 정신을 기록한 내면의 기록이다.
-거울 하나와 물감에서 시작된 자화상 연작은 한 인간이 자기 자신을 얼마나 진실하게 마주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술적 여정으로 남았다.
11. 핵심 정리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은 단순히 자신의 얼굴을 그린 초상화가 아니라, 감정과 정신의 변화를 기록한 내면의 기록이었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자화상(Self-Portraits)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시작되었지만, 이후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내면 기록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색채와 붓터치, 표정과 구도를 통해 자신의 불안과 고독, 열정과 무너짐까지 솔직하게 화폭 위에 남겼다.
-모델을 고용할 수 없는 가난한 현실에서 시작된 자화상은 결국 한 인간이 자기 자신을 얼마나 진실하게 마주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술적 여정이 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은 오늘날에도 인간의 감정과 내면, 그리고 예술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들로 평가받고 있다.
- 반 고흐의 작품 세계는 인상주의(Impressionism),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점묘법(Pointillism), 임파스토(Impasto) 기법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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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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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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