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우수고객 안내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보드 Crtl버튼과 마우스휠 "상하"로 움직이면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이호선의 인생상담소
① 가족 관계의 재편 : 빈 둥지에서 역 빈 둥지로
② 세대별로 달라진 삶의 방향
③ 제안과 협상으로 재편되는 가족 관계
④ 분리 개별화를 통한 관계의 균형
.jpg)
.jpg)
자녀가 결혼을 하고, 출가를 할 때 흔히 눈물을 흘리고, 아이들이 떠난 자리를 바라보며 그 빈자리에 대한 아쉬움과 섭섭함으로 마음의 병을 겪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이는 이른바 ‘빈 둥지 증후군(Empty Nest Syndrome)’으로, 비었다를 뜻하는 단어 ‘Empty’와 둥지를 뜻하는 단어 ‘Nest’의 합성어입니다. 자녀가 독립해 집을 떠난 뒤, 부모가 겪는 허탈감·상실감과 같은 심리적 불안 증상을 가리키는 말이죠.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풍경은 점차 달라지고 있습니다. 자녀를 결혼시키는 순간을 끝이 아닌 해방으로 받아들이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자녀가 부모의 무심함에 서운함을 느끼는 ‘역 빈 둥지 증후군(Reverse Empty Nest Syndrome)’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맞벌이와 양육 부담 속에서 부모의 도움을 기대했던 자녀들은, 그 요청이 거절되는 순간 이를 정서적 단절로 받아들이며 깊은 섭섭함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내리사랑의 구조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동시에 부모 세대는 이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그 안에서 기쁨과 자유를 누리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jpg)
.jpg)
인생의 각 단계마다 개인이 누리고자 하는 기쁨과 선택의 기준은 달라집니다. 특히 자녀를 독립시키고 난 이후의 시점에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삶의 결정을 실행에 옮기는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대표적으로 자녀의 성장 이후 대학에 진학하고, 이혼을 하는 현상은 더 이상 자녀 중심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개인의 자유와 자아를 회복하려는 의지의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선택의 과정에서 부모는 예상치 못한 갈등에 직면하게 됩니다. 어렵게 자신의 삶을 다시 설계하려는 순간, 자녀는 여전히 부모의 역할과 헌신을 기대하며 손주 양육과 같은 책임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당연하게 여겨졌던 돌봄이 이제는 돌봄비라는 보상의 개념으로 전환되었음에도, 오늘날 많은 부모들은 이러한 보상보다도 자신의 시간과 삶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자 합니다. 이는 자녀 세대가 여전히 기존의 관계 구조를 기대하는 반면, 부모 세대는 새로운 방식의 관계를 선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점입니다. 결국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역 빈 둥지’라는 형태로 드러나며, 부모의 선택을 배신으로 해석하는 자녀의 감정과, 자신의 삶을 지키려는 부모의 의지가 충돌하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녀 돌봄 여부 역시 부모 개인의 선택이며, 이는 강요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갈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떠나는 이와 남는 이 모두에게 각자의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음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jpg)
.jpg)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더 이상 일방적인 의무가 아닌 제안과 협상의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손주 돌봄과 같은 문제는 당연한 책임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과 의지에 따라 결정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는 감정적으로 기대하기보다 정식으로 요청하고, 기준과 기한, 과정과 보상까지 함께 정리해 제안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마치 하나의 프로젝트를 제안하듯 “이렇게 해 주시면 어떨까요”라고 묻고, 상대가 조율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동시에 돌봄의 문제 역시 무조건적인 당연함으로 요구하기보다는 각자의 건강, 계획, 경제적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기간을 정하거나 비용을 조정하는 등 협업의 조건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관계를 거래적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존중하면서 지속 가능한 가족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jpg)
.jpg)
인간의 삶은 태어나 성장하고 독립하며 각자의 가정을 이루어가는 분리의 과정 속에 놓여 있으며, 심리학에서는 이를 분리 개별화(Separation-Individuation)라고 설명합니다. 분리 개별화란 헝가리 출신 미국 정신분석가, 마가렛 말러(Margaret Mahler)가 확립한 대상관계이론 중 하나로, 유아가 어머니와의 공생관계를 벗어나 독립적인 개체성을 확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지 자녀 세대만의 과정이 아니라 부모 세대 역시 함께 겪어야 하는 변화로, 관계는 유지되지만 각자의 삶은 분리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전제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심리적 탯줄을 끊고 서로의 독립성을 인정하는 태도이며, 자녀가 독립하여 자신의 삶을 구축하는 것처럼 부모 또한 자녀로부터 심리적으로 분리되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관계의 단절이 아니라 각자의 삶을 존중하는 건강한 거리 설정이며, 부모의 선택을 배신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생애 단계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 또한 조건과 합의 위에서 이루어질 때 지속 가능하며, 요청 역시 감정이 아닌 존중의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국 이러한 분리 개별화의 과정은 서로의 삶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할 때 협력할 수 있는 균형을 만들어가는 것이며, 건강한 가족 관계는 일방적인 희생이나 기대가 아닌 서로의 독립성을 인정한 상태에서 유지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상담소 [3편] 핵심 요약]
1. 빈 둥지 증후군의 의미
- 빈 둥지 증후군은 자녀가 성장해 부모 곁을 떠난 뒤 부모가 느끼는 허전함과 상실감을 의미한다.
- 과거에는 자녀의 출가나 결혼 이후 부모가 큰 섭섭함과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 빈 둥지는 자녀를 키워낸 부모가 자녀의 독립 이후 마주하는 심리적 공백을 상징한다.
- 하지만 최근에는 부모가 자녀의 독립을 양육의 종료이자 자신의 삶을 다시 시작하는 계기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늘고 있다.
2. 역 빈 둥지 증후군의 등장
- 역 빈 둥지 증후군은 자녀가 부모의 독립적 태도에 섭섭함과 배신감을 느끼는 현상을 의미한다.
- 자녀는 결혼식에서 부모가 크게 슬퍼하지 않거나, 손주 돌봄 요청을 거절할 때 서운함을 느낄 수 있다.
- 과거에는 부모가 자녀와 손주를 돌보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현재는 부모 세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달라지고 있다.
- 역 빈 둥지 증후군은 자녀 세대가 과거의 가족 관계 방식을 기대하는 반면, 부모 세대는 새로운 독립적 관계를 원하면서 발생한다.
3. 부모 세대의 변화
- 오늘날 부모 세대는 자녀가 삶의 전부였던 과거와 달리 자신의 삶, 기쁨, 소망, 자유를 중요하게 여긴다.
- 베이비부머 세대 이후 학력과 경제적 여건이 높아지고, 여성의 사회 활동이 늘어나면서 부모의 자기 삶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 자녀를 출가시킨 뒤 미뤄뒀던 이혼, 여행, 친구 관계, 개인 활동 등 자신의 인생 계획을 실행하는 부모가 늘고 있다.
- 부모는 더 이상 자녀의 요청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계획하는 독립된 개인이다.
4. 손주 돌봄은 부모의 선택
- 손주를 돌볼지 말지는 자녀가 아니라 부모가 결정하는 문제다.
- 부모가 원하지 않는 돌봄을 억지로 맡기는 것은 바람직한 관계 방식이 아니다.
- 자녀가 손주 돌봄을 거절당했다고 느끼는 배신감은 부모의 배신이 아니라, 부모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인생의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일 수 있다.
- 부모도 자녀처럼 자신의 삶에 대한 공정한 권리와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5.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
-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는 당연한 권리처럼 요구하기보다 정식으로 요청해야 한다.
- 도움을 요청할 때는 기준, 기한, 과정, 보상 조건을 명확하게 제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 손주 돌봄이나 생활 지원은 감정적 요구가 아니라 서로 조율해야 하는 관계의 협업으로 접근해야 한다.
- 부모의 건강, 시간, 경제적 상황, 개인 계획을 함께 고려해 현실적인 협업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
6. 분리 개별화의 필요성
- 분리 개별화는 부모와 자녀가 심리적으로 분리되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 성인이 된 자녀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독립된 가정을 이루는 것은 분리 개별화의 과정이다.
- 부모 역시 자녀와 심리적 탯줄을 끊고, 부모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분리 개별화가 필요하다.
- 건강한 가족 관계는 서로 협업하되 각자의 공간과 삶을 존중하는 관계에서 형성된다.
7. 관계 속 공정성
- 자녀는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지만, 부모도 자신의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 부모에게 공정한 대우를 하는 것은 부모의 분리 개별화를 존중하는 태도다.
- 가족 관계에서도 일방적인 희생보다 상호 존중과 조율이 필요하다.
- 도움을 요청할 때는 부모가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유지하면서 도울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야 한다.
8. 핵심 메시지
- 부모와 자녀 관계는 일방적인 내리사랑의 구조에서 서로의 독립을 존중하는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 역 빈 둥지 증후군은 부모가 자녀를 덜 사랑해서가 아니라, 부모 세대가 자신의 삶을 새롭게 선택하면서 나타나는 관계 변화다.
-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는 섭섭함이나 배신감보다 정중한 요청과 구체적인 조율이 필요하다.
- 부모가 원하는 만큼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관계를 쉽게 끊거나 손절하는 것은 건강한 해결 방식이 아니다.
- 성숙한 가족 관계는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삶을 존중하면서 필요한 도움을 젠틀하게 요청하고 조율하는 데서 시작된다.
교보생명은 정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 및 디지털 취약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 접근성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정보 접근성과 관련하여 불편 사항이 발생한 경우 아래 문의처로 접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0조 및 「금융투자업이해상충방지규정」
제15조 등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교보생명의 정보교류 차단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 대전지부 | 042-538-0320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8-15 (사학연금회관 5층) |
| 인천지부 | 032-864-9460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05-11 (주안역에서 (구)시민회관 방향 400미터 전방) |
| 경기도지부 | 031-234-6108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46 (경기지방공사 내 1층) |
| 의정부상담소 | 031-844-9848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95-6 (의정부역앞 동부광장 건너편 한국시티(한미)은행 4층) |
| 원주상담소 | 033-764-1439 | 강원도 원주시 원동 58-1,마노벨라 빌딩 3층 (원주우체국에서 원주KBS방향 100m 지점) |
| 천안상담소 | 041-522-1459 | 충남 천안시 신부동 472-2, 천안축협 신부동지점 2층 (천안 시민회관 건너편) |
|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 서비스 지원이 2022년 06월 15일 종료됨에 따라 교보생명 홈페이지를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글 크롬 브라우저 또는 MS 엣지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