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우수고객 안내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을 위한 우수 고객 전용 서비스는
MY교보 > 혜택 > 교보 노블리에 서비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보드 Crtl버튼과 마우스휠 "상하"로 움직이면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어디든 논쟁거리도, 할 말도 많은 시대. 하나의 주제에도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공존한다.
이성과 감성, 상반된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다루어 보면 어떨까.
하나부터 열까지 전혀 다른 두 방송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인문학 에세이
이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전문, 극한의 T 박세훈 작가와
감성적으로 라디오와 TV쇼, 콘서트를 만드는 음악 전문, 극한의 F 장문경 작가와 함께
세상과 삶과 트렌드가 담긴 인문학 에세이 추천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잇다
오래된 합의와 익숙함의 온도, 이성&감성을 잇는
서른네 번째 에세이 주제
‘근본 (Foundation)’
얼마 전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계산을 하려는데, 한 친구가 툭 던지듯 말했다. “야, 이 집 근본 있네.” 다들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음식도 괜찮았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말이 머릿속에 오래 남았다. ‘근본 있다’는 말이 나오면 우리는 왜 더 이상 따지지 않게 될까. 생각해 보면 근본이라는 말은 꽤 편리하다. 이 단어가 붙는 순간 무언가는 자연스럽게 검증된 것처럼 보인다. 맛집도 그렇고, 브랜드도 그렇고, 투자나 사람도 마찬가지다. 근본이 있다고 하면 괜히 더 안정적이고 믿을 만해 보인다.
그런데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그 근본이라는 건 정말 처음부터 존재했던 걸까. 한때는 명왕성을 당연히 태양계의 행성이라고 배웠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상식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기준이 바뀌었고, 명왕성은 더 이상 행성이 아니게 되었다. 명왕성이 달라진 건 아니다. 달라진 건 세상을 구분하는 기준이었다. 일상에서는 이런 일이 더 자주 벌어진다. 오래된 전통이라 믿는 것들 중 상당수는 생각보다 최근에 만들어졌다. 영국의 ‘애프터눈 티’ 문화도, 한국의 ‘치맥’ 문화도 오랜 역사라기보다 산업화와 소비 구조 속에서 자리 잡은 생활 방식에 가깝다. 시간이 지나 반복되면서 익숙해졌고, 익숙함은 곧 전통처럼 받아들여졌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것들이 가짜라는 뜻은 아니다. 다만 우리가 느끼는 오래된 것 같다, 믿을 만하다는 감각이 실제 역사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기업과 브랜드는 이런 감각을 누구보다 잘 활용한다. 사람은 익숙한 것에 안심하고, 오래된 이야기 앞에서 경계를 낮춘다. 그래서 어떤 것들은 자연스럽게 근본이 되고, 어떤 것들은 의도적으로 근본인 것처럼 설계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다이아몬드다. 원래 다이아몬드는 결혼과 큰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공급 과잉으로 가치가 흔들리자, 한 기업은 여기에 ‘영원한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덧씌웠다. 그리고 그것을 광고와 문화 속에서 반복했다. 그 결과 다이아몬드는 단순한 보석이 아니라 사랑의 상징, 프러포즈의 근본처럼 자리 잡았다. 수만 년 된 광물 위에 불과 수십 년의 서사가 입혀졌을 뿐인데, 이제 누구도 그 서사를 의심하지 않는다.
결국 근본이라는 건 완전히 거짓도, 절대적인 진실도 아니다. 사람들의 믿음과 반복, 그리고 시간이 겹쳐 만들어진 일종의 합의에 가깝다. 오래되어서 근본이 된 것이 아니라, 오래 믿어왔기에 근본으로 굳어진 것이다. 아마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근본 있다는 말을 쓸 것이다. 다만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한 번쯤은 질문해 볼 필요가 있다. 이건 정말 오래된 걸까, 아니면 오래된 것처럼 느껴지도록 잘 만들어진 걸까. 그리고 그 기준은 누가 만들었으며, 왜 사람들은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을까. 어쩌면 우리가 진짜 주목해야 할 것은 과거 그 자체가 아니라, 무엇이 근본으로 불리게 되었는지를 읽어내는 시선 그 자체인지도 모른다.
돌이켜보면 더없이 무모한 여행이었다. 십수 년 전 어느 늦은 봄날, 뽑은 지 한 달도 안 된 나의 소형차에 우리 집 여자 다섯이 몸을 실었다. 여든의 할머니와 그 딸들인 엄마와 이모, 그리고 출산을 앞둔 만삭의 내 동생까지. 당시 동생 뱃속에 있던 조카까지 치면 무려 4대에 걸친 여섯 여자가 서울에서 충남 도고온천으로 향하고 있었다. 명목은 할머니를 위한 효도 여행. 그러나 비좁은 차 안에는 효도와 거리가 먼 ‘막장 드라마’ 급의 이야기가 난무했다. 그즈음 아빠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엄마 때문이었다. 분노의 화신 그 자체였던 엄마의 입에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아빠를 향한 저주 섞인 욕설이 쉴 새 없이 터져 나왔다. 그 거친 말을 꼼짝없이 들어야 했던 할머니와 이모는 긴 한숨과 맞장구 섞인 욕을 거들었고, 그럴 때마다 동생은 “나 임산부라고! 태교에 안 좋다고!”를 외치며 귀를 막았다.
불행하게도 이 여행의 주모자는 나였다. 마음 같아선 당장 차를 돌리고 싶었지만, 이왕 저지른 이상 내 사전에 후퇴는 없었다. 이 무모한 효도 여행을 기획한 나의 손에는 며칠간 인터넷을 뒤져 모아둔 맛집 정보와 그에 따른 일정표가 있었다. 나는 묵묵히 그 일정표를 수행했다. 입으로 먹을 게 들어가자 어느새 아빠 욕은 그치고, 까탈스러운 경상도 아지매들다운 음식 품평이 시작됐다. 사랑만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는 게 아니었다. 욕은 또 다른 욕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아슬아슬한 여행은 내 생에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로 남았다. 그때의 나는 하루라도 젊은 그들의 사진을 최대한 많이 찍고 싶었다. 그래서 여행하는 내내 무거운 DSLR을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셔터를 눌러댔다. ‘늙어서 사진 찍기 싫다! 그만 찍으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지만 나는 멈추지 않고 꿋꿋하게 렌즈를 들이밀었다. 사진을 가장 많이 찍은 곳은 ‘세계 꽃 박람회장’이었다. 꽃을 사랑하는 할머니를 위해 회심의 카드처럼 넣어둔 일정이었는데, 역시나 내 예상은 적중했다. 커다란 비닐하우스 몇 동을 가득 채운 세계 곳곳의 꽃들 앞에서 할머니는 연신 ‘하이고, 야야. 우예 이리 이쁜 게 있노’를 외치며 감탄했다. 할머니의 행복한 표정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고, 훗날 할머니의 영정사진이 되었다.
그 밖에도 몇십 년 만에 찍은 엄마와 이모의 자매 사진부터, 할머니와 두 딸이 함께 한 세 모녀의 사진, 엄마와 만삭의 딸이 나란히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 만삭의 동생과 효도 관광 가이드 언니(=나)의 사진, 만삭 손녀의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할머니의 사진... 다시는 찍을 수 없는 귀한 사진들이 모두 그곳에서 남겨졌다.
그 중엔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든 엄마의 독사진도 있었다. 카메라를 들이밀던 나에게 한 손을 치켜들며 ‘그만 찍어’라고 엄포를 놓던 그 순간의 엄마의 표정을 담은 사진이었는데, 엄마가 그토록 고수해 온 도도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무척 익살스러운(이라고 쓰고 못생긴!이라고 읽게 되는) 표정이었다. 그때 그 사진을 찍어놓고 깔깔거리며 엄마를 놀리고는, 속으로 내심 ‘아우. 닮을까 봐 무섭네’ 했었는데... 얼마 전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확인하다가 하마터면 내 휴대폰을 떨어뜨릴 뻔했다. 그 표정이었다. 엄마의 그 못생긴 표정으로 내가 웃고 있었다.
K-장녀로 살고 있다면 한 번쯤은 했을 법한 그 말. ‘나는 엄마처럼 안 살아’ 나는 이 말을 누구보다 자주, 더 날 선 표현으로 내뱉고 다니던 사람이었다. 남편에게 받지 못한 사랑과 기대를 아들에게 쏟는 엄마. 자식들을 사랑하지만, 자신의 희생을 때때로 무기처럼 꺼내 우리를 아프게 하는 엄마. 자식들의 아픔보다 자신의 자존심이 더 중요한 엄마. 엄마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그런 엄마를 닮는 일은 어딘가 얼굴이 뜨거워지는 일이었다.
그러나 싫을수록 더 닮는다고 했던가. 외형적으로 보면 나는 엄마보다 아빠를 닮은 것이 분명한데도, 언젠가부터 엄마를 꼭 닮은 내 모습에 화들짝 놀라는 일들이 많아졌다. 비단 사진 속 표정만이 아니었다. 엄마가 내 나이쯤 됐을 때, 내가 너무나도 싫어하던 엄마의 주특기 중 하나는 프로그램 이름 제멋대로 바꿔 부르기였다. 이를테면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을 ‘인간만세’로, 드라마 ‘해바라기’를 ‘맨드라미’로 부르는 식이었는데, 요즘 내가 꼭 그렇다. 자꾸 뭔가를 내 멋대로 바꿔 부른다.
그러고 보니 그때 내가 그 여행을 멋대로 계획해 놓고 생고생을 사서 한 것도, 그러고 나서 ‘그러길 잘했지’ 자화자찬하는 것도, 딱 엄마 스타일이다. 손이 큰 것도, 그 큰 손으로 음식을 한가득 해서 사람들을 불러 모아 먹이는 걸 좋아하는 것도… 으, 분하다. 나는 엄마를 닮았다.
내 안에 엄마가 있다고 생각하니, 어쩐지 엄마 몫까지 더 치열하게 행복해져야 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자식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이듯, 엄마의 행복이 자식의 행복이라는 것도 엄마가 제발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어디선가 엄마가 째려보고 있는 기분이 든다. 엄마가 사랑하는 패티김의 노래도 덩달아 들려올 것만 같다.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나 혼자서는 못 살아. 헤어져서는 못 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엄마가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해지지만, 솔직히 그건 나 역시 마찬가지겠지. 엄마 덕분에 이만큼 살아온 나는 여전히 엄마 때문에 살다 못 살다 한다.
[투작가의 ‘근본’ 핵심 요약]
[근본, 어쩌면 누군가 만들어낸 기획 상품]
작가: 박세훈
형식: 에세이
내용: 오래 믿어온 기준이 어떻게 ‘근본’이 되는지를 말하는 에세이
요약: 근본 있다는 말이 붙는 순간 무언가는 자연스럽게 검증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근본이라는 건 정말 처음부터 존재했던 걸까. 명왕성이 더 이상 행성이 아니게 된 것처럼, 달라진 건 대상 자체가 아니라 세상을 구분하는 기준이었다. 오래된 전통이라 믿는 것들 중 상당수도 생각보다 최근에 만들어졌고, 시간이 지나 반복되면서 익숙함은 곧 전통처럼 받아들여졌다. 기업과 브랜드는 이런 감각을 누구보다 잘 활용한다. 사람은 익숙한 것에 안심하고, 오래된 이야기 앞에서 경계를 낮추기 때문이다. 결국 근본이라는 건 완전히 거짓도, 절대적인 진실도 아니다. 사람들의 믿음과 반복, 그리고 시간이 겹쳐 만들어진 일종의 합의에 가깝다.
[인간극장과 인간만세 사이]
작가: 장문경
형식: 에세이
내용: 끝내 엄마를 닮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가족 안에서 이어지는 사랑과 삶의 흔적을 말하는 에세이
요약: 십수 년 전 어느 늦은 봄날 떠난 무모한 효도 여행은 내 생에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로 남았다. 다시는 찍을 수 없는 귀한 사진들이 모두 그곳에서 남겨졌고, 할머니의 행복한 표정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고, 훗날 할머니의 영정사진이 되었다. 나는 엄마처럼 안 살아라고 했지만, 싫을수록 더 닮는다고 했던가라는 말처럼 엄마의 그 못생긴 표정으로 내가 웃고 있었다. 결국 나는 엄마를 닮았다. 그리고 엄마 덕분에 이만큼 살아온 나는 여전히 엄마 때문에 살다 못 살다 한다.
교보생명은 정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 및 디지털 취약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 접근성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정보 접근성과 관련하여 불편 사항이 발생한 경우 아래 문의처로 접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0조 및 「금융투자업이해상충방지규정」
제15조 등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교보생명의 정보교류 차단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 대전지부 | 042-538-0320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8-15 (사학연금회관 5층) |
| 인천지부 | 032-864-9460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05-11 (주안역에서 (구)시민회관 방향 400미터 전방) |
| 경기도지부 | 031-234-6108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46 (경기지방공사 내 1층) |
| 의정부상담소 | 031-844-9848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95-6 (의정부역앞 동부광장 건너편 한국시티(한미)은행 4층) |
| 원주상담소 | 033-764-1439 | 강원도 원주시 원동 58-1,마노벨라 빌딩 3층 (원주우체국에서 원주KBS방향 100m 지점) |
| 천안상담소 | 041-522-1459 | 충남 천안시 신부동 472-2, 천안축협 신부동지점 2층 (천안 시민회관 건너편) |
|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 마산상담소 | 055-292-5495 | 경상남도 마산시 석전2동 259-6 (석전4거리 경남은행본점 옆 무학빌딩 3층) |
|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 서비스 지원이 2022년 06월 15일 종료됨에 따라 교보생명 홈페이지를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글 크롬 브라우저 또는 MS 엣지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