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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논쟁거리도, 할 말도 많은 시대. 하나의 주제에도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공존한다.
이성과 감성, 상반된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다루어 보면 어떨까.
하나부터 열까지 전혀 다른 두 방송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인문학 에세이
이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전문, 극한의 T 박세훈 작가와
감성적으로 라디오와 TV쇼, 콘서트를 만드는 음악 전문, 극한의 F 장문경 작가와 함께
세상과 삶과 트렌드가 담긴 인문학 에세이 추천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잇다
마음에 남은 싱그러움의 색채, 이성&감성을 잇는
서른세 번째 에세이 주제
‘식탁 (Table)’
편의점 유리창을 따라붙어 있는 선반, 폭이 대강 30cm쯤 되려나? 도시락 하나 올리면 남는 공간이 거의 없다. 젓가락 둘 곳조차 애매해서 뚜껑 위에 대충 걸쳐두게 되는 이 비좁은 세상 위에는 누가 흘린 건지 모를 컵라면 국물이 말라붙어 있고, 그 위로 먼지가 조금씩 쌓여있다. 그리고 그 옆으로 또 다른 도시락이 올라간다. 선반에 앉은 사람들끼리 말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신 전자레인지 돌아가는 소리와 냉장고 소리만 계속 들린다. 오직 의자 끄는 소리가 날 때만 아주 잠깐 고요함 깨진다. 도시에서 흔히 보이는 어느 한 식탁의 풍경이다.
이 식탁에는 일종의 규칙이 있다. 사람들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한 칸씩 띄워 앉고, 마치 합의라도 한 듯 세 군데 중 하나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유리창 밖, 도시락, 아니면 휴대폰 화면. 가끔 창밖을 지나가는 사람과 눈이 마주칠 법도 한데, 창 안쪽의 사람들은 마치 투명 인간이라도 된 것처럼 무표정하게 입만 열심히 움직인다. 씹고 뜯고 맛보는 행위만이 그 좁은 공간을 채운다. 하지만 이 행위조차 그리 길게 허락되지는 않는다. 5분 만에 뜨거운 국물을 삼키고 자리를 털고 일어나는 학생과, 넥타이를 풀 힘조차 아껴가며 도시락 비닐을 조심스럽게 뜯는 직장인, 그리고 생수병 뚜껑을 따면서 달려 나가는 택배기사. 이들에게 이 식탁은 한 끼 든든하게 채우고 떠나는 휴게소가 아니라 다음 일정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하는 충전소에 가깝다. 이 비좁은 선반 위에서 사람들은 허기를 간신히 눌러 담고, 다시 인파 속으로 섞여 들어간다.
비가 오는 날이면 창가 선반은 습기로 눅눅해진다. 젖은 우산에서 떨어진 물기가 타일 바닥에 고여 흥건해진다. 사람들은 젖은 신발을 비비며 유리창에 서린 라면 김을 닦아내지 않은 채 밖을 본다. 선반 한구석에는 누군가 남기고 간 검은 비닐봉지와 먹다 남은 나무젓가락 껍데기, 그리고 빈 생수병이 힘없이 굴러다닌다. 특별한 대화도, 배경음악도 없이 가끔 누군가 헛기침을 하거나 생수를 들이키는 소리가 정적을 깬다. 어둠이 깊어지면 선반 위의 풍경은 조금 달라진다. 정장 차림으로 혼자 소주 한 병과 컵라면을 올려둔 중년 남성은 술잔 대신 종이컵을 쓴다. 행사로 받은 소시지를 조금씩 떼어먹는 게 안주의 전부이다. 그 옆에는 가방을 메고 자정 넘게 스마트폰 게임에 몰두하는 청년이 앉아 있다. 어쩌면 편의점의 백색 형광등이 집 안의 적막보다 견디기 쉬운 건지도 모르겠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은 진열대에 물건을 채우느라 바쁘고, 주인은 계산대 뒤에서 무표정하게 서 있다. 새벽 3시가 되어도 선반은 비워지지 않는다. 뜯겨나간 비닐 조각과 엎질러진 음료수 자국 위로 다른 누군가가 다시 컵라면에 물을 부어 들고 온다.
폭 30cm의 식탁 위에는 매일 그렇게, 이름 모를 사람들의 평범하고 건조한 일상들이 순서 없이 내려앉았다가 사라진다. 누군가에게는 혼자인 걸 확인하는 장소고, 누군가에게는 잠시 발을 멈추는 곳이며, 누군가에게는 밤을 지새우는 불빛이다. 도시의 밤은 길고, 선반 위 도시락의 유통기한은 계속해서 바뀐다. 사람들은 그렇게 각자의 고립된 0.1평을 지키며 또 내일로 넘어간다.
먹는 것에 진심인 나의 행복과 불행은 때때로 아주 쉽게 결정된다. 먹고 싶은 걸 지금 당장 먹을 수 있으면 행복. 먹고 싶은데 먹지 못하면, 그건 불행이다. 단순해 보이지만 따져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먹고 싶은 뭔가를 먹기 위해서는 그것을 살 수 있는 돈뿐 아니라, 만들거나 먹으러 갈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결국 ‘여유’의 문제다.
삶에서 ‘여유’라는 건 늘 충분하지 않다. 각종 마감에 쫓겨(그러니까 미리 좀 해 놓으면 얼마나 좋은가!) 끼니를 거르거나, 편의점 김밥 같은 것(물론 그것도 맛은 있지만)으로 대충 때우고 나면 ‘이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제대로 먹지도 못하다니.’ 문득 서글픈 기분이 밀려온다.
그렇게 여유 없는 일상 속에서도 내가 마침내 마음껏 행복해질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우리 집 식탁이다. 식탁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있을 때 내 표정은, 마치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어린아이의 표정이 된다고, 같이 사는 사람이 말해주었다. 그 표정을 실시간으로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아마 사실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만큼, 마음이 가득 차는 순간도 드물다. 식탁 위에 내가 만든 음식이 기대 이상으로 맛있기까지 하다면 더욱 그렇다. 먹는 내내 몇 번이고 ‘진짜 행복해’를 외치다 못해, 이 순간을 누릴 수 있게 해준 모든 것에 새삼 감사한 마음마저 든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자주 불행해지는 곳 역시 식탁이다. 우리 집 식탁은 밥을 먹는 곳일 뿐 아니라 나의 작업 공간, 즉 ‘밥을 버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식탁 위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일이 많은 날은 하루 종일 식탁을 떠나지 못한다.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때우게 되는 곳도 대개는 이 식탁 위다.
이 식탁은 내가 이곳으로 이사 올 때, 함께 사는 사람이 당근에서 발품을 팔아 들여온 것이다. 열심히 알아본 다른 새 식탁의 사진들보다 적당히 손때 묻은 이 식탁 사진이 내 눈에는 가장 좋아 보였다. 크기도 가격도 딱 적당했다. “나 이거 할래” 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함께 사는 사람은 그날로 식탁을 받아와 뚝딱뚝딱 다시 조립을 해 주었다. 역시나 우리 집 분위기에 꼭 어울리는 식탁이 완성되자, 나는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그게 불과 몇 달 전의 일인데, 벌써 식탁 위에서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늦게까지 일을 하다 돌아온 어느 밤, 먹다 남은 족발 뼈를 앞에 두고, 우리 둘만의 이야기로 채워진 완벽한 세레나데와 함께 눈물의 프러포즈를 받은 것도 바로 이 식탁 위였다.
생각해 보면 비단 우리 집 식탁만 그런 건 아닐 것이다. 집집마다 식탁 위에 쌓인 이야기들만 모아도,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흥미롭고, 어쩌면 더 애틋할지도 모른다.
제목부터 구수하고 짭조름한 냄새가 나는 다이나믹 듀오의 ‘어머니의 된장국’에는 삶에 지친 세 사람이 등장한다. 나이도 성별도 고단함의 이유도 다르지만 하나같이 속 쓰리게 외로운 밤, 그들은 똑같은 것을 떠올린다. 가사에는 ‘어머니의 된장국’이라고 표현됐지만, 결국은 엄마가 차려주는 집밥. 익숙한 식탁 위의 풍경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허기와 외로움이 맞닿아 있다는 말에 나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배가 고프면 불쑥 외로워지고, 외로우면 자꾸만 허기가 느껴지는데, 그럴 때 혼자 편의점 음식을 사다 먹거나 배달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는, 그 허기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 위장은 채워질지 몰라도, 식탁 너머에서 전해지는 마음의 온기는 여전히 비어 있기 때문이다.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사람을 가장 크게 무너뜨리는 것도, 바로 그 허기진 외로움이다. 안 그래도 힘든데, 혼자 뭘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먹지 못하니 잠을 잘 수도 없다. 불면과 허기로 다져진 외로움은 가장 가까운 이에게 손을 내밀 힘조차 앗아간다.
한때 정확히 그 상태에 있던 친구를 억지로 내 집으로 불러들여 한 달 남짓 함께 지낸 적이 있다. 그때 내가 한 일은 딱 두 가지였다. 삼시 세끼 밥을 차려 어떻게든 먹이는 것. 먹고 나면 자게 내버려두는 것. 놀랍게도 그것만으로도 친구는 조금씩 괜찮아졌다. 자기 집으로 돌아갈 무렵에는 종종 웃기도 했다.
그야말로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다. 이 익숙한 문장 속에서도 ‘먹는 일’이 가장 먼저다. 그다음이 ‘사는 것’이고, ‘일’은 가장 나중이다.
먹는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잘 먹으면 힘이 난다. 살만해지고, 행복해지기까지 한다. 그러니 어떤 일이 있어도, 아니 어떤 일이 있을수록 우리는 ‘잘’ 먹어야 한다. 지금도 글이 안 써져 쩔쩔매다가, 내가 끓인 미역국에 밥 한 숟갈을 뜨고 나서야 여기까지 써 내려올 수 있었다. 역시 집밥은 사랑이다. 마감을 마친 오늘 저녁에는 우리 집 식탁에서, 같이 사는 사람과 함께 친구가 보내준 소고기를 구워 먹을 생각이다.
[투작가 [식탁] 핵심 요약]
[고립된 식탁, 0.1평의 위로]
작가: 박세훈
형식: 에세이
내용: 30cm 정도의 편의점 식탁에 담긴 고립되고 건조한 현대인의 일상을 그린 에세이
요약: 편의점 창가의 좁은 선반 식탁에는 매일 도시락, 컵라면, 생수병이 놓인다. 사람들은 서로 말하지 않고 한 칸씩 떨어져 앉아 유리창 밖, 음식, 휴대폰만 바라본다. 전자레인지 소리, 냉장고 소리, 의자 끄는 소리만이 공간을 채운다. 이곳은 든든한 식사의 장소라기보다 학생, 직장인, 택배기사 등이 다음 일정을 위해 잠시 허기를 채우는 임시 충전소에 가깝다. 비 오는 날에는 젖은 우산과 신발, 라면 김, 버려진 비닐봉지와 빈 생수병이 눅눅한 분위기를 만든다. 밤이 깊어지면 혼자 컵라면과 소주를 먹는 중년 남성,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청년, 바쁜 아르바이트생과 무표정한 주인이 남는다. 새벽에도 선반은 비워지지 않고, 누군가의 흔적 위로 또 다른 사람이 컵라면을 들고 온다. 폭 30cm의 편의점 식탁은 도시인의 고립된 일상이 잠시 머무는 공간이다. 누군가에게는 혼자임을 확인하는 장소이고, 누군가에게는 잠시 쉬어가는 곳이며, 누군가에게는 밤을 견디는 불빛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작은 자리에서 허기와 고립을 견디며 다시 내일로 넘어간다.
[대체로, 답은 식탁에 있다]
작가: 장문경
형식: 에세이
내용: 식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의 행복과 온기를 그린 에세이
요약: 먹는 것에 진심인 나의 행복과 불행은 때때로 아주 쉽게 결정된다. 먹고 싶은 걸 지금 당장 먹을 수 있으면 행복. 먹고 싶은데 먹지 못하면, 그건 불행이다. 결국 여유의 문제다. 삶에서 여유는 늘 충분하지 않아 마감에 쫓겨 끼니를 거르거나 편의점 김밥으로 때우며 서글픔을 느낀다. 그렇게 여유 없는 일상 속에서도 내가 마음껏 행복해질 수 있는 곳은 우리 집 식탁이다. 식탁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먹을 때 마음이 가득 차고, 내가 만든 음식이 기대 이상으로 맛있으면 더욱 행복과 감사함을 느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자주 불행해지는 곳 역시 식탁이다. 이곳은 밥을 먹는 곳이면서 동시에 밥을 버는 곳이기 때문에 일이 많은 날에는 하루 종일 떠나지 못하고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때우게 된다. 허기와 외로움은 맞닿아 있어 혼자 편의점 음식이나 배달 음식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공허가 남고, 힘든 상황에서는 허기진 외로움이 사람을 무너뜨린다. 하지만 친구를 집으로 불러 삼시 세끼를 먹이고 쉬게 한 것만으로도 조금씩 괜찮아졌듯, 식탁은 사람을 회복시키는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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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초수급자 지원 | 영세자영업자 등 지원 | 개인워크아웃 (개인신용회복) |
개인회생제도 |
|---|---|---|---|---|
| 신청기관 | 자산관리공시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 | 법원 |
| 시행시기 | 2005년 5월 9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 |
2005년 5월부터 시행 | 2002년 10월 1일부터 | 2004년 9월 23일부터 |
| 대상채권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1개 금융기관 단독채무자 및 다중채무자 모두 대상 |
협약에 가입한 2개 이상 금융기관 채권 |
제한 없음(사채 포함) |
| 채무범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5억원 이하 | 무담보채무(5억) 담보채무(10억) |
| 대상채무자 | 기초수급자이면서 신용불량자 (2005.03.23 기준) |
|
신용불량자이며 최저생계비 이상 소득자 |
파산지경에 이른 봉급생활자 또는 영업소득자 |
| 채무조정수준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채무자의 총채무액을 채무조정을 통해 장기분할상환 |
8년 이내 변제기간에 채무자가 정한 변제계획에 의한 변제 |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다음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용회복지원신청을 할 수 없음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서울 명동본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0-1 명동센트럴빌딩 6층 (한국 외환은행본점 뒤편) |
| 서울 영등포지부 | 02-6337-200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8 영등포프라자 10층 (영등포 마사회빌딩 10층) |
| 부산지부 | 051-638-8890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25-3 (눌원빌딩 6층) |
| 대구지부 | 053-428-9360 |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가 6-1번지 (대우빌딩 4층(대구역 앞)) |
| 광주지부 | 062-233-1872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27 (금호종합금융(주) 6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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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상담소 | 043-224-9521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21-2 (하나로상호저축은행 남문로지점 2층) |
| 전주상담소 | 063-253-5941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20-1 (전주종합경기장 1층 직5문) |
| 울산상담소 | 052-260-9413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73-6 (삼호빌딩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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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상담소 | 061-742-9415 | 전라남도 순천시 저전동 206-2 (남교 5거리에서 순천여고 방향 30미터 지점) |
| 제주상담소 | 064-758-9413 | 제주시 이도1동 1736-1 (흥국생명빌딩 3층) |
| 강릉상담소 | 033-641-2765 |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95-3 (옥천오거리 인근 옥천빌딩 3층) |
| 광명상담소 | 02-2066-8539 | 경기도 광명시 철산 3동 384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하1층) |
| 안동출장상담 | 054-851-6046 | 경북 안동시 명륜동 344 (안동시청 민원실) |
2004년 12월 31일 현재 신용불량자로서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
2004년 12월 31일 기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다음의 기준에 해당하는 채무자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4년 12월 31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신용회복위원회 : 2005년 4월 1일부터 6개월간
2005년 3월 23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불량정보가 등록된 자로써,
| 지부명 | 전화번호 | 지부정보 (주소/위치 안내) |
|---|---|---|
| 역삼본관 | 02-1588-357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4 |
| 부산지사 | 051-860-8000 | 부산광역시 연구 거제3동 581-1 |
| 광주지사 | 062-231-3000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가 183 |
| 대전지사 | 042-601-5163 | 대전광역시 둔산동 1264 |
| 대구지사 | 053-760-5000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 |
| 인천지사 | 032-509-150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02-1 |
| 전주지사 | 063-230-1700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80-11 |
| 창원지사 | 055-269-8071 |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동 94-3 |
| 강릉지사 | 033-640-3434 | 강원도 강릉시 임당동 139 |
| 청주지사 | 043-279-2400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235-14 |
각종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용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법원의 개인채무자회생 제도 또는 파산제도를 이용하세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는 2004년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파산제도는 이미 시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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